깜짝!.. 화성연쇄살인사건.. 범인.. 이춘재.. 자산. [10]

26 혁명진 | 2019-09-23 13:54:27 | 조회 : 1997 | 추천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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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 이춘재(56)의 가족도 최소 수십억대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이 마을 주민 등에 따르면 이씨 집안은 대대로 벼나 고구마 농사를 지으며 제법 많은 농지를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주변이 개발돼 땅값이 오르면 쪼개서 팔고 화성의 다른 지역에 대체 농지를 구입했다고 한다. 한 주민은 "이춘재 일가가 사는 진안동 일대는 1980년대만 하더라도 평당 1000원 수준이었으나 지금은 보통 300만~500만원으로 수천 배가 뛰었다"고 말했다.





본지 확인 결과 이씨의 모친 김모(75)씨는 진안동 번화가에 보유하고 있던 약 100평 크기의 땅을 2010년 매각했다. 현 시세는 평당 700만~800만원(7억~8억원)으로 당시 매매가는 5억~6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김씨는 2014년에도 다른 토지 200평을 매각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당시 시세는 평당 500만~600만원 선으로 10억~12억원에 거래됐을 것으로 추정했다. 이씨 집안을 아는 한 지인은 "보유한 땅이 상당히 넓어 모두 합치면 현재 가치로 최소 100억원은 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씨의 모친은 여전히 이 지역에 토지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최근에는 옛 집터 근처의 대지 530평을 매물로 내놓았다. 이곳은 이씨의 동생이 최근까지 사업용도로 사용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화성=권상은 기자 korea@chosun.com] [화성=조철오 기자]

 

 

 

오늘 아침에 기사뜸




얘네가 살던 화성시 태안읍 동네가 동탄 신도시 개발되면서 땅값이 엄청나게 폭등했다함




이춘재 집안이 원래 화성 태안읍 여기서 집짓고 살며 농사지었는데 농지 땅을 많이 소유하고 있어서 그 부동산이 신도시개발되면서 엄청 폭등했다함




그래서 지금 현재가치로 따지면 100억원대도 가능하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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