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유튜버들 부럽다고 솔직히 말해라.. [15]

61 손가락여섯개 | 2019-07-24 08:38:44 | 조회 : 753 | 추천 : -1


뭔 아동학대니 자극적이니 뭐니  ..

속마음은 다들 그게아니잖아?

각자 열심히(정말 열심히인지는 모르겟지만) 월급 2~500정도 받아가며 힘들게 사는데

애가 운좋게 유튜버로 성장잘해서 돈버는거보니까
배아프고 억울하고  열받고  심지어 그부모는 자식팔아 돈버는 놈들같고..  
그런거잖아?

주식으로 돈번사람. 로또 당첨된사람. 코인대박난사람. 건물주. 연예인 등등   죄다  불편러들 눈에는

자기보다 노력도 안하고 운이좋아서 불로소득을 챙기는 '나쁜'사람으로 보이는 거잖아?

보람인지 뭔지 저 어린애뿐만 아니라..
각종 bj들. 유튜버들을 포함해서..  맨날 뒤에서 '운이좋아서.' 돈 버는 애들이 그렇게 부러우면 
지금이라도 관심갖고 알아보고 배울생각을 해야지..

평소엔 한마디도 못하다가.아니 관심도 없다가
여론 분위기에 편승해서   나쁜놈!!아동학대!!!빼애애액!!

이러는 사람들은 과연 성공이란걸 할수있는 유형의 사람들인지 의구심이 든다.


누구는 뭐  자기는 조빠지게 생산직하는데  장난감가지고 놀고 연예인흉내내서 자기 수십배 돈 버는걸 '잘못'된거라고 까지 하더만...

착각들 하지마..
이미 인간 노동력의 가치는  10년도 더 전부터 하락하고 있어..

나도 쓰기 ㅈ같은 말이긴 하지만..
공장노가다꾼1000명보다  연예인1명이 더 가치있는게 불편한 현실이다.

니들눈에 구렇게 쉽게 동영상 조금 찍어가며 떼돈 버는거 같으면.. 왜 니들은 안하냐? 
취미로라도 시작해보기나 하고 그런말을 해야지..

각자 무슨직업들을 가졌는지는 모르겟지만.
잘 알지도못하고 어떤수익구조인지. 왜 돈을 벌고 인기가있는지 등등 관심도 없으면서  폄하하는 마인드로는 절대 성공 못한다.

맨날 개천에서 용안난다. 자수성가 힘들다.라면서  과거보다 살기 힘든 시대라고  세상불행한척은 다하는 젊은애들이

막상 유투버들이 개천에서 용나는거 보여주니까  존나 까대는거보면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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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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