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전 자신의 엄마를 죽인 원수.. 경찰이 되어 체포한 형사...jpg [30]

49 Z E U S | 2019-07-24 00:20:47 | 조회 : 18485 | 추천 :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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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전 자신의 어머니가 

 

술값이 비싸다고 하는 진상에게 살해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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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이윽고 형사가 되었고

 

그의 끈질긴 추적 끝에

 

원수인 범인을 드디어 찾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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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수뇌부는 해당 형사가 원한 때문에 격분해서

 

범인을 자칫 완전히 해칠까봐

 

일단은 동료들에게 맡기자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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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형사는 이에 동의하고

 

끓어오르는 분노를 다스리기 위해 휴가를 갔고

 

믿을만한 동료들을 선정해서 결국 검거에 성공


동료들은 이를 

 

'하늘의 심판'이었다고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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