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3일차

14 멋대로지껄이기 | 2021-01-25 08:52:52 | 조회 : 248 | 추천 : -1


선생님.. 제가 너무 질리고 당장이라도 뛰쳐나가고싶은 마음에 그만 스스로 면죄부를 쥐어주며 오늘 봐야할 목표를 낮추고 이정도면 많이 봤다며 그걸로 만족한 시늉을 할 뻔 했습니다

지금은 다행히 정신을 차렸으나 자꾸만 죄책감이 들어 여기 내 죄를 털어놓고 용서를 구하고자합니다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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