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한 vs 치. 개원가 (외래) 수입을 비교해보았다 [3]

28 DDokbokki | 2020-07-11 19:32:12 | 조회 : 338 | 추천 : -


나 치대생이다. 존나 심심해서 만든거니까 의미부여하지마라

가정
1. 의원급은 외래 진료만 하며, 대학병원은 외래진료를 하지않거나 영향이 미미하다.
2. 의사 + 한의사로 수입추정.(왜냐면 그 두개가 분리된 자료를 못찾앗습니다 ㅜㅜ)
3. 경상의료비 자료는 2008년 기준이다. 의료기관 자료는 2016년 자료다. 수입 비율이 크게 변화없었다는 가정아래서 쓰는 자료.
4. 이 자료는 가구에서 쓴 의료비를 기준으로 수입을 추정한 것(가중치, 실제 수입과 다름)

보건의료패널 2008자료(7,886가구, 24,695명에게 설문조사해서 의료비지출 행태를 추적)
전체 외래비 지출중 치과 비중은 30.4%
다시말하면 69.6%가 의사 한의사 비중

가중치 계산 (공식= 의료기관 숫자/ 외래진료비 비중)

의원(30292개소) + 한의원(13868개소) / 70%(계산상 편의를 위해) = 630.9

치과의원(17023개소)/30% = 567.4

결론. 의대는 과마다 편차가 심하다는걸 감안해도 차이가 생각보다 없다. 개원은 하기나름이란 것.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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