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노예징병으로 수탈당한 어린시절의 내 인생 생각하면 [1]

24 민지추 | 2020-02-27 14:08:16 | 조회 : 163 | 추천 : -2


너무 화가나서 불지르고싶음

강제징병 피해자가 다른데 있는게 아니다

우리 모두가 피해자다

우리를 위한 사죄와 배상은 어디있냐

뭐 군대에서 배우는거 많다 이지랄도 존나웃긴게
강제징병으로 어디 본적도 없는 앰창 고졸인생들이랑 섞여서
상하관계 부조리 속에서 노동 착취당해서 배운게아니라

그시간에 엄마가해주는 밥먹고 백수짓하면서 놀아도
나이먹으면 자연스럽게 배우게됨

그냥 인생 날린거 인정하기 싫으니까
억지로 의미부여하는거지 

좆같은 나라한테 꼭 해악을 끼치는 선택만 할거다 앞으로는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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