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 48 1주년 개인적인 느낌 1화 [4]

15 equanimity | 2019-09-12 03:18:52 | 조회 : 406 | 추천 : -


아이돌 관심 별로 없음

 

프로듀스1,2 도 하나도 안 봄

 

인터넷에서 종종 akb48 에 대한 이야기를 본적이 많음 (인원수가 많다.....악수회 사건이라든지.....)

 

그래서 특이 해서 프로듀스 48 를 보게됨

 

 

개인적으로 미인이네 괜찮네 라는 말은 하지만 절세미인이네 끝내주네 라는 표현은 사용 안 하는 편인데

 

외모로 3명이 기억이 남음

 

 

 

왕이런 -와??! 정말 미인이네! 라는 생각이 들은 유일한 인물

           특별한 경우 아니면 얼굴로 데뷔 할줄 알았음

          -에버글로우 에서는.......프듀에서의 그 느낌이 줄어들은듯......의상탓?

 

 

사쿠라 - 일본에서 인기 많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등장해서 - 얼굴로 먹고 사는 일본 연예인 인가 보다 했는데

           미인이기는 하지만 절세미인 이라는 느낌은 안 들었음

           그런데 처음 등장할때 의상때문인지 조명때문인지

           주변이 반짝거리는 느낌이 들어서 ..포스? 아우라? 뭐지 모르지만 특별한 느낌을 받았음

 

 

강혜원 - 청순하게 미인이라는 느낌이 들었음

            그리고 노래 듣고는

            -청순만 하다............

            -소속사에서 연습 안 시키고 얼굴로 어그로 할려고 보낸건가??

            -일부러 노래 못하는 척 하다가 나중에 잘 하는 컨셉으로 할려고 하는건가???

             라는 생각을 했음

 

 

 

그외에

 

 

민주 - 억울한 개구리 닮아서 미인이기는 한데....그냥 상위권 미인정도로만 생각했음

        - 그런데 다른 주변 사람들 또는 출연자들이 하이클래스 미인으로 생각해서 신기했음

        - 실물은 정말 하이클래스 미인이라고 하는데...?

 

고토 모에 - 머리카락으로 얼굴 반쯤 가리고 게스츰한 눈으로 춤추는데

              춤 동작이나 표정이 묘하게 신기했음-설명을 못하겠음-

              정말로 고토 모에 춤 추는거 보냐고 고토 모에가 노래를 안했다는걸 몰랐음

              그래서 1픽으로 찜했음

              -문제는 그후에 딱히 임팩트가 없었음

               그리고.......1화에 묘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는데 그후에는 그냥 다른 평범한 아이돌들하고 다른 점이 없어서

               제 1픽에서 빠짐 - 화장이 밝아지니까 (비슷한 화장, 똑같은 유니폼) 다른 아이돌에 묻히는 느낌

 

마츠이 쥬리나 - 사쿠라랑 같이 등장, 톱 인기생 이라고 해서 얼굴로 먹고 사는 일본 연예인 이라고 생각하고 봄,

                   위킹이나 행동은 좋게 말해서 자신감,포스 같은게 보였음. 얼굴은 미인이기는 한데.......양쪽 턱이

                   발달되어서.....그냥 미인인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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