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징징,포크들이 제일 극혐인 이유.(Fact) [10]

11 팩트주의자 | 2019-11-13 08:38:10 | 조회 : 585 | 추천 : +11


1. 래더 픽률 토스 1위. 토스밭. 그렇게 징징대면서 다들 토스하고 있음ㅋㅋ 징징대지말고 다른종족 픽하면 될것인데 징징대면서도 토스하는것임. 이해가 안되는놈들임.

2. 토스가 포크라고 불리는 이유. 제일 쉬운 종족임. 스타 처음하는 스린이 초보한테 대부분 토스 추천하는것과 같은 맥락임. 참고로 나도 친구가 스타 알려줘서 처음했을때 그친구가 "넌 초보니까 토스해라. 토스가 제일 쉬워." 라고 했다.

3. 그렇다면 어떤게 쉬운것인가! 분석해보자. 토스 유닛들은 기본적으로 HP가 높기 때문에 잘 죽지않는다. 테란의 마린이나 저그의 저글링은 토스의 질럿에 비해 HP가 많이 낮기 때문에 잠시 컨트롤 못하는 사이에 죽어버리는 것이다. 질럿은 잠시 컨트롤 못하더라도 HP가 조금 깎이고 살아남는것과 비교된다.

4. 유닛의 조작법, 생산도 세종족중 제일 쉽다. 테프전,저프전 다 살펴보자. 테프전의 양상을 보면 테란이 일일히 scv 서플짓고나서 다시 미네랄에 붙이고 시즈모드했다가 풀고 했다가 풀고, 마인박고 역대박 안나려고 마인 제거해주고, 이런 많은것들을 해야할때 토스의 프로브는 건물짓자마자 바로 미네랄에 붙일수있다. 또한 질럿 드라군은 단순한 공격형태라서 시즈를 했다 풀거나 마인 일일히 박고 또 제거하는등과 같은 심한 번거로움이 없다. 그리고 저프전. 저그는 전투중에도 라바를 바쁘게 돌려야하는 반면에 토스는 유닛의 생산이 느긋한 편이기 때문에 전투에 집중하느라 게이트를 늦게 돌렸더라도 저그에 비해서 손해가 적다. 

결론은 프징징들은 포크질로 게임 대충해도 지가 쳐 이기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정신병자들 이라는 것이다. 테란과 저그를 플레이하려면 포크놈들이 하던대로 플레이하면 절대 할수없다. 토스는 40대 아재라도 포크질만 가능하면 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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