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테전 토스에게 새로운 패러다임 하나 제시해볼게요 입스타인지 봐주세요 [13]

13 QueenSara | 2019-09-19 13:21:41 | 조회 : 252 | 추천 : -


 

 

 

 

테프전에서 서로 반땅 싸움한다고 했을때

 

템플러 한부대 뽑는거에요


 

 

그리고 마나 될때마다 할루시네이션을 질럿한테 쓰는겁니다

 

그럼 100초마다 질럿이 2부대씩 공짜로 생기는거죠

 

 

 

사실 할루시가 공격력이 0이라서 적을 기만하는 눈속임에 불과하지만

 

테프전의 경우엔 몸빵이 되어주는건 물론이고 마인제거도 하고

 

마인 역대박으로 딜을 할수도 있고 시즈모드 스플래시 데미지도 입힐수가 있어서

 

테프전 한정으로는 공격력이 있다고 볼수가 있어요

 

 

 

싸움은 마나가 차서 할루시 질럿 2부대씩 공짜로 생길때마다 소모전을 하면

 

자원적으로 손해를 덜 보겠죠?

 

템플러 한부대면 스톰을 쓰는게 낫겠다 라고 할수도 있지만

 

벌쳐한테 저격당하기 쉽고 사거리가 긴 시즈모드를 가진 테란에겐 저그전에서보다 쓰기가 까다롭죠

 

저 한부대로 천지스톰을 쓸수 있으면 그렇게 쓰시고

 

 

 

저는 그냥 또 다른 활용 방안을 제시하는거에요


그냥 입스타처럼 보일수도 있지만

 

누군가는 잘 활용해서 쓸수도 있지 않을까요?

 

 

 

 

 

- 몸빵 관련 -

 

 

 

< 벌쳐 노업, 질럿 노업 >

 

질럿 9방

할루시질럿 5방

 

 

< 벌쳐 공3업, 질럿 실드3업 방3업 >

 

질럿 8방

할루시질럿 4방

 

 

 

할루시 질럿 2기가 질럿 1개 몸빵 정도는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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