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쿠도 박지성 때문에 피해봄 [1]

15 죠지다니엘 | 2021-04-14 15:06:18 | 조회 : 377 | 추천 : -1


dvd33333.jpg

 

인종차별 의혹 대상이 된 로멜루 루카쿠 응원가를 만든 일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 팬들이 과거 박지성 응원가를 예로 들며 사태 진화에 나섰다.

유의 응원가와 구호 등을 직접 만드는 팬 그룹 'MUFC 송스 앤드 챈트스

(MUFC Songs and Chants)'는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이 그룹이 만든 루카쿠 응원가의 

가사가 흑인을 조롱하는 인종차별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실제로 루카쿠 응원가는 흑인에 대한 대중의 보편적인 편견에서 비롯된 성적인 표현을

 가사로 담고 있다. 축구계 인종차별 근절을 목표로 설립된 단체 '킷 잇 아웃(Kick It Out)'은 

맨유 구단 측과 유럽축구연맹(UEFA)에 루카쿠 응원가를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후 현지 언론을 통해서도 루카쿠 응원가를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


다만 'MUFC 송스 앤드 챈트스'는 루카쿠가 직접 팬들에게 자제를 요구하지 않는 한 계속 

그의 응원가를 부르겠다며 맞섰다. 이 단체는 잉글랜드 일간지 '더 선'을 통해 

"우리는 부정적인 의도로 노래를 부르는 게 아니다. 그저 (흑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노래로 만들었을 뿐이다. 이를 인종차별로 볼 수는 없다"며 루카쿠 응원가는 말 그대로

 '응원'을 목적으로 흥을 돋우기 위한 노래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MUFC 송스 앤드 챈트스'는 한국의 개고기 문화를 언급한 

맨유 팬들의 박지성 응원가를 예로 들었다. 


루카쿠가 직접 팬들에게 응원가를 부르지 말아 달라고 요청하지 않는 한 계속 노래를 부르겠다"고 말했다.

----------



루카쿠 인종차별 당할때도 "박지성룰" 들먹이며 합법적으로 인종차별시도


하지만 루카쿠는 거세게 항의해서 응원가 금지 시키고 구단측도 해당 응원가 부르면 색출해서 깜빵보냄

 

축구

< 1 2 3 4 5 >
축구의 TODAY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