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9번의 저주(Feat 공격수의 무덤) [2]

27 Shinra | 2021-01-22 00:11:35 | 조회 : 465 | 추천 : +1


9번 달았던 사람중에 미드필더, 중앙수비수도 있었는데 제외하고 순수 공격수 기준으로 찾아봄

 

1. 마테야 케즈만

 - PSV 아인트호벤의 주전 스트라이커

 - 네덜란드 리그에서 4시즌 동안 3번의 득점왕

=> 첼시에서의 득점 기록 : 41경기 7골 (1시즌 만에 방출)

 

2. 에르난 크레스포

- 03-04 시즌에 입단해 첼시에서 방출(AC 밀란으로 임대 후 엄청난 활약으로 첼시 복귀) 

- 단, 무리뉴의 우선 순위는 언제나 드록바였음 

- 이후, 남은 계약 기간 동안 인터밀란로 임대 이적

=> 첼시에서의 득점 기록 : 73경기 25골 (1시즌 만에 방출)

 

2. 프랑코 디 산토

- 07-08 시즌 겨울 이적시장에 영입 

- 포텐이 터치지 않아 디디에 드록바니콜라 아넬카에게 밀림 

- 2009년에는 다니엘 스터리지까지 합류해 전력외 취급 

- 흔한 첼시 유망주들처럼 임대만 돌아다니다 계약 종료

=> 첼시에서의 득점 기록 : 無


2. 페르난도 토레스

- 셰브첸코와 투톱을 이룰 정도로 최악의 먹튀 

- 당시 에덴 아자르 - 후안 마타 - 오스카 라는 환상적인 2선 라인을 가지고도 득점력 저조 

=> 첼시에서의 득점 기록 : 172경기 46골 (31도움)

 

2. 알바로 모라타

- 애초에 노리던 공격수였던 로멜루 루카쿠가 맹구에 이적하면서 차선으로 영입

- 안토티오 콘테가 원했던 공격수였지만 토레타라는 별명이 말해주듯 경기력은 좋지 못함
- 부족한 피지컬과 골 결정력으로 EPL적응 실패(->올리비에 지루 영입하게 되면서 벤치자원으로 밀림) 

=> 첼시에서의 득점 기록 : 72경기 24골

 

2. 곤잘로 이과인

- 밀란에서 임대 이적

- 이과인의 나이가 너무 많았기 때문에 폼이 떨어진 상태

  (느려진 스피드와 동료들과의 팀워크, 소극적인 수비가담 때문에 첼시팬한테 많은 비난을 받음) 

- 결국 시즌이 끝나고 임대 계약을 연장하지 않고 유벤투스로 돌아가게 됨

=> 첼시에서의 득점 기록 : 12경기 4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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