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선설.. 성악설.. [1]

e129627 | 2019-08-25 06:02:48 | 조회 : 150 | 추천 : -


성선설을 맞다.. 라고 믿고 살아왔던 아니 믿으려고 했던 내 삶

모른척 무시하고 아무리 외면해와도 현실적으로 느꼈던 내 삶은

성악설이 맞다라는 걸 어느 누가 얘기해주지 않더라도 직접적으로 느껴진다.

정말 후자가 맞아서 일까 믿고 살아왔던 신념이 컸던 만큼의 배신감때문일까

형상도 없는 믿고 싶은 신념을 가지고 살아야 할까 직접적으로 느껴지는 현실을 직시해야 할까

입으로 그리고 글로써 얘기 할 수 없는 이 기분은 어떻게 표현 할 수 있을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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