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상담해주면서 느끼는것들. [121]

13 플랙 | 2020-02-27 17:05:40 | 조회 : 26726 | 추천 : +58


1. 백번을 설명해도 실구매가로 사는 사람은 실구매가로 산다.

 

-내 월 통신요금이 얼마선으로 나온다를 제일 좋아한다. 내 통신료가 얼만지 관심없다

한달 8~9만원 잡아주고 최신폰 주면 대부분 한다. 그중에 단말기할부가 반이라 해도 할사람은 한다.

 

2.조금 알고 들이대는 사람이 더 무섭다.

 

-싸게 제시를 하면 싸게해주는대로 의심을 한다.  왜냐 자신이 알아본바로는 없거든...

세상엔 많고많은 판매점과 어떤기종이냐에 따라서 주력하는 상품이 다르다.

-터무니없는 가격을 어디서 듣고와서는 그걸 남한테도 권한다.

알고보면 호갱으로 가는 가장 빠른지름길이 아닌가 싶다.

 

 

3. 현금완납도 가진자만 할수있다.

 

-모두가 현금완납이 가장 저렴하게 폰을 산다는 개념은 안다.

하지만 , 통신사에서는 할부의 기회를 주었다.

5.9 프로의 이자는 대부분 생각을 안한다.

 

4. 5.9프로 이자와 월요금의 함정.

 

-사람들은 돈5만원이라도 싼제품을 구매하길 원하지만 통신요금 5천원의 차이는 체감을 못한다.

52,000원과 57,000원의 차이는 2년이 지나면 12만원이란 금액으로 태산이 된다.

하지만 까짓 5천원이야 이런식으로 구매를 하는게 일반적이다.

 

이럴거면 굳이 핸드폰 저렴하게 사는법을 공부할 필요도 없다.

 

마치 자신이 저렴하게 산 기분을 느끼고 싶은건지, 정말 저렴한 구매를 원하는건지 ,

 

여기에 굉장히 좋은분이 계셔서 그분을 보고 , 나도 뭔가 해주고 싶었으나.

 

상담을 하면서 느낀것들은, 어쩔수 없는건 어쩔수 없는거다. 라는 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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