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대대 백령도 여군찾던 하사놈 썰 푼다. (그거 묻는 놈이 자꾸 쪽지보내서,) [8]

8 여군아다킬러 | 2020-01-15 22:21:08 | 조회 : 700 | 추천 : -3


일단 그 전역한 하사놈 썰 풀겠음.

 

그 놈이 본부중대에 오게 된 계기는 모르지만, 일단 정보?작전?에서 근무했던 하사였음.

뭐 그냥 조용히 찐따짓하던 하사였는데, 내가 이 하사놈 알게된 계기가

 

여군들한테 주던 선물 공세였음.

 

내가 알기로 여군중에서 최고참 중사한명이랑 장교가 있었고, 여러 여군해서 7명?8명? 정도 있었는데,

그 최고참 여군중사랑 어울리면서 여군들한테 선물공세했던걸로 기억함.

 

뭐, 지가 관심있어했던 여군이 두사람? 있던걸로 기억함? 한명은 작전인가에서 근무했던 중사고...

최고참 중사 다음 여군이었던걸로 기억... 그닥 이쁘지는 않았음. 그냥 착한걸로 유명했음.

 

한명은 인사과였는지, 어디 참모부서였는데 기억이 잘안나서... 아무튼 그 여군이었음.

무슨 화장품부터 다 사다줬던걸로 기억함.

 

이 녀석하고 자주 배차 나가던 동기놈 말로는 진짜 여군들하고 사진찍고 그러는데, 여군들은 병신처럼 본다고 했던걸로 기억....

그리고 다른 대대본부 동기놈 말은.... 무슨 군수인지 어디에 여군이 있었는데, 둘이 밥먹고 그랬다고함.

 

아무튼, 이 하사놈은 기억에 나는게, 전역전 10일 휴가 나가고 나서 돌아올때 무슨 겁나 큰 여행 캐리어 질질끌고 (전부 여군선물)

여군들 찾아다니면서 주던거 지나가다가 봐서 기억남 ㅋㅋㅋ

 

아마도 전역하고 여군들하고 연락하고 싶어도 못할듯

여군들이 존나 싫어했다고 함. 대대본부 동기들 말에 의하면....

 

더 얘기하면 누군지 추측가능해서...

 

17-19년도 사이 백령도 61대대 놈들은 해당 하사놈하고 여군들 누군지 알꺼니까... 여기까지한다.

군대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