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훈련소 앞에 갈비탕 먹어본사람? [45]

37 귀여운앵지 | 2019-05-18 17:01:06 | 조회 : 8827 | 추천 : +28


12년도에 거기서 쳐먹엇었는데 안그래도 군대 들어가기 직전이라 기분 개같은 상황에서 씨발 고기 딱 한점 들어간 줫도 맛대가리 없는 만원짜리 갈비탕 먹으니 한숨이 절로 내쉬어지면서 서럽더라..  

마지막 만찬이 이따구니 진짜 거기 주인새끼 개패고 싶은 분노가 주체가 안돼서 분노의 눈물이 눈에 맺혔었다..

ㄹㅇ 딱 한숟갈 뜨고 사실상 공복상태로 14시에 입장한 후에 한남 수백명이서 같이 어머니은혜 부르는데 그보다 서러울 수가 없었다.

군대 들어가는 청년에게 양심 팔아먹은 논산앞 갈비탕집 주인장새끼 지금은 뒤졋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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