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티쉬썰 풀어본다. [8]

1 yhyhyhe | 2021-04-14 20:33:48 | 조회 : 1658 | 추천 : -1


내 인생 현실에서 패티쉬녀는 총 3번 있었음


 

1. 고2때


그냥 누가봐도 예쁘고 모든 남학생들이 동경하던 애였음

키는 160중반 몸매는 슬랜더인데 다리가 얇게 잘 빠졌고 피부가 하얗고 피부 땟깔이 개 맛있게 생겼었고

교복, 햐얀피부, 잘빠진 다리와 하얀양말까지 미친듯이 개꼴리는년이었음

패티쉬의 시작은 게가 내 앞자리였는데 체육시간이 끝나고 보통 운동화에서 실내화로 갈아 신었는데

어디서 발냄새가 존나 스물스물 나는거임 

설마설마하는게 게였음

근데 역하다기보다는 뭔가 존나 꼴림.  장난으로 게한테 "야 너 발냄새 나.  이렇게 놀리니 

게가 "안나거든 맡아봐. 이러면서 발로 내 가슴,얼굴쪽을 공격하는거임

그 후로 발냄새 가지고 놀릴때마다 그녀는 발로 공격했고 그때 은근슬쩍 다리랑 양말 손으로 만졌는데 

미친듯이 흥분 됐고 게 생각하면서 딸도 많이침.   

점점 변태적인 생각만 가득해지고 날잡아서 그녀의 냄새나는 신발이나 하얀양말 발을 존나 킁킁하고 싶었지만 

결국은 시도하지 못 하고 게 생각하면서 딸만 존나 치고 졸업함

 

 

2. 20살때 사귀던 여친임

키 157정도 귀여운 얼굴이고 몸매는 그냥 평범했음

얘는 만날때마다 검스만 신고 꼭 이상한 부츠신발만 신었음

부츠 신으면 발냄새 겁나 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지라 존나 냄새 나겠다는 생각을 하긴했음

사귄지 한달쯤 우리 집에 가게 되는데 

부츠를 벗었는데 발냄새가 전혀 안 나는거임. 오히려 페브리지 냄새가 남

그리고 스타킹 신긴 채로 첫 ㅅㅅ하는게 너무 좋았고 그때부터 검스 패티쉬 생김

이후에 검스 섹스 존나함.  검스 신은 발에서는 늘 꽃향기 났고 존나 킁킁거리면서 떡 치는게 좋았음

근데 역효과가 패티쉬에 빠지니, 나체일때나 검스 안 신을때는 존나 노꼴이더라

존나 반년 정도 동안 겁나 검스 섹스하고 군대 가기 몇달전 헤어짐


 

3. 마지막으로 내 인생 최고 패티쉬인데

내가 27살때 잠깐 콜센터에서 일한적이 있는데 

상대는 20살짜리 여자애였음

생김세는 아이유랑 주이를 합친 얼굴?  못 생겼는데 예쁜 느낌?   

키는 157정도로 작았고 마른 슬랜더인데 다리는 존나 예뻤음.  약간 까만피부였는데 땟깔은 맛있게 생긴년이었음

맨날 쫙 달라붙은 원피스, 짧은치마에 무조건 하얀 양말에 하얀 운동화를 신었음

처음에는 전혀 이성으로 생각하지 않았음

빠지게 된 시작은..

그녀의 자리가 내 대각선 쪽이었는데 볼때마다 허벅지에 매끈한 다리, 하얀 양말라인 보는데 점점 개꼴리기 시작하고 빠져들게 됨

양말냄새 존나 맡고 싶단 생각을 하게 되고 뭔가 강간하듯이 따먹고 싶다는 느낌도 하게 되고 집착하기 시작

게가 남친 있었는데 헤어졌고 그 타이밍에 대쉬에서 운 좋게 사귀게 됨

사귀기 초창기에 직설적으로 내 취향을 이야기함.  니 하얀 양말 신을때 개 섹시하다고

그래서 섹스할때 맨날 하얀양말 그대로 신기고 냄새 킁킁하면서 떡 쳤는데 너무 좋았음

얘가 땀이 좀 많은편이었는데 땀 존나 빨아먹는것도 꿀맛이었음

그리고 온갖 변태행위도 다 해봄.  처음으로 얼싸 입싸도 해보고, 기구도 써보고, 오일 섹스도 해보고 후장 빨고 박고 똥까지 먹어보고

강간하듯 섹스도 해보고 야외에서도 존나 함.  야동에 나온건 진짜 거의 다 해본거 같음

이때 여자 나이가 깡패라는걸 실감함

평생 또래 여자랑 해보다가 어린 여자랑 해보니 온갖 더러운 행위를 해도 모든게 다 존나 맛있었음

한 1년 실껏 따먹었는데 결국 차임 ㅠ


이때 이후 이년때문에 야동은 무조건 작고 슬랜더에 하얀양말 신은년 위주로 봄

그리고 아이유랑 좀 느낌이 비슷해서 종종 아이유 보면서 딸침

 

이후에도 꾸준히 연애는 했는데 얘처럼 미친듯이 성욕이 끌리는년은 더 이상 찾을수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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