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찐따 인생 중 가장 비참한 말 들었을때.txt [5]

10 소소주 | 2020-08-11 05:41:24 | 조회 : 960 | 추천 : +1


초5때 윤선생영어교실다님.

나는 내가 생각해도 이상한 부류였는데 학교에센 빵셔틀+ 개찐따인데 학원에서는 잘나가는척함.

(학원에 다른 학교 잘나가는애들이랑 좀 다니면서 그런생각들었는지도)

주말에 학원에서 무슨 영어시험보러간다고 어디 모르는 학교로 시험보러간적있음

거기서 나혼자 동떨어진 교실에서 시험보니 급찐따모드로 돌아오더라..

다 나랑 나이 비슷해보여서 그런지도..

내 자리가니 어떤 여자애들 3명이서 떠들고있는데 나 보더니 딱 한마디함

"와 애자같이 생겼다"

아무말못하고 못들은척 엎드려자는척함 (개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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