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이상형을 만나야 하는 이유? [4]

11 잡초맨 | 2020-07-02 22:58:43 | 조회 : 772 | 추천 : +3


남자는 외모가 중요하다 라는 말 들어보셨죠?
정말 외모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복합적 요소를 통해
"이상형" 을 만나는건 정말 중요합니다.

저는 여자를 볼때 구체적인 이상형이 있어요
말라야하고 가슴과 골반에 볼륨감은 있는 슬랜더이며
쌍커풀이 없어야하고 키는 165 이상이며 허벅지 사이가 벌어지는
고관절이 큰 여자가 이상형입니다.

3년 전 대학병원에서 간호사를 하다가(조무사가 아닙니다) 
태움에 못이겨 요가 강사로 전환해서 근무중인 현재
여자친구를 지인 소개를 통해 만났는데 제나이 33 여자의 나이 27에
결혼에 골인 했고 현재 결혼 4년차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외적인 이상형을 만나니 아직도 행복합니다.
신체를 가꿔야하는 직업 특성상 성적인 매력이 날로 늘어가고
멍청한게 아닌 제 직장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이해해주는 모습이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 자랑처럼 보이겠지만 주변에 결혼한 친구들은
집안에서 밀어줘서 혹은 오래만났기 때문에 그냥 결혼을 한 경우가 많은데 현재 섹스리스가 상당 수 있고 만나도 집에 들어가기 싫어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제 와이프는 선망의 대상이며 30대 중반 적당히 월급쟁이로 살면서도 제 "면"이 여보로 하여금 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외모가 다가 아니라고 하지만 여러분 가능하다면
성격이 아니더라도 외적인 이상형을 만나세요 물론 개차반인 여성은 거르더라도 누가봐도 아름다운 예쁜 여성을 만나는것은 삶에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항상 기억하세요
"성격 좋은게 최고지"는 성격만 좋은 여자를 만날 수 밖에 없는 남성들이 지어낸 변명임을, 대게 예쁜 친구들이 사랑을 더 많이 나눌 수 있는 경우가 많고 루저들의 변명입니다. 물론 순수한 사람을 사랑하는 형님들은 존경하고 인정합니다.

결론 : 내 능력이 된다면 이상형을 만나는게 적당한 리스크를 감수하더라도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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