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겪은일 [3]

59 야내일봐 | 2019-08-25 18:14:27 | 조회 : 218 | 추천 : -


옮긴 클럽가서 여자들 테이블잡은데 옆으로 슥갔는데

한명이 발견하고 잘생겼다고 친구들한테말하는데 다들림

제스처하고 노랫소리때문에 크게말해서 나한테도들림

막 서로 가서 꼬셔보라고 밀고 고개숙이고 그럼


그냥 귀여워서 모른척하면 한명이 술 한잔 만들어서 갖다줌

그거받고 고맙다 인사하면서 스캔한다음에 괜찮은애 골라서

구석진데 데꼬가서 물빨함


진짜 못생겼으면 이런것도못하고 하고싶어도못하고 평생못느끼는거아냐  진짜 부모님께감사하다 평생 효도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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