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혐) 죽음의 마약 크로커다일 [2]

19 스윗투스 | 2019-04-22 19:11:12 | 조회 : 3591 | 추천 : +2


아편보다 3배 강력하고, 헤로인의 1/10가격. 러시아 빈민층 어린이들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음.


 

현재 러시아의 120 만명 정도가 크로커다일 마약 중독자라고 함.

 

1 년 이내에 사망, 평균 2 ~ 3 년에 대부분 사망한다고 함. 
주요 성분은 인산, 신나, 휘발유 등으로 이들을 혼합하여 정제 된 "크로커다일 마약"

 

 

사용시 피부, 근육, 뼈, 뇌 등이 체내에서 괴사 해 간다고...
그러나 동시에 진통 작용이 있기 때문에 그 고통을 깨닫지 못함.

 



실상 크로커다일이라는 마약은 없음.

열악한 환경에서 정제 된 모르핀은(진통 작용을 가진 약물)에 많은 양의 불순물이 들어있음.

이 제대로 정제되지 않은 모르핀, 즉 불순물이 있어 독성, 부식성을 가진 마약을 "크로커다일(악어)"라고 칭함.

 

크로커다일이라는 이름이 붙게 된 이유는 피부가 부패 할 때 악어 비늘과 같은 상태가되기 때문.

(피부가 악어에게 물린 것처럼 부패하기 때문이라는 설도 있음)



크로커다일 마약은 특별한 것이 아님.

일반 마약도 순도가 낮으면, 마약 내 잔류물이 독성을 띌 수 있음. 그래서 크로커다일이 결코 특별한 마약인 것은 아님.

 

어떤 환경에서 정제되었는지 모르는, 불법 약물에 손을 댈 경우처럼 몸을 망칠 가능성이 있음. 

특히 최근 몇 년, 불법 마약이 당당히 역전에 점포를 낼 수 있게 되었지만, 안전한 마약인지 알 수 없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연구되지 않은 항정신성 의약품에 손을 대는 것과 같은 위험을 안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음.



왜 급속도로 보급 되었는가?

그 이유는 모르핀이 화학적 지식이 없더라도 염가로 정제 할 수 있었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빈민의 마약' 으로서 정착했던 적이 있음

 

그러나 러시아에서는 인구의 반 가까이 모르핀 진통제를 이용하고 있어, 약국에서 간단하게 손에 넣는 것이 가능하게 됨.

약국에서 산 의약품을 이용해 마약을 만드는 것은 실은 그만큼 이상한 일이 아님. 

해외에는 감기약을 이용해 각성제를 밀조. 그리고 이것을 파는 것을 부업으로 하고 있는 주부도 있는 것 같다고 함.


메소 모르핀이 정제에 화학 관련 지식이 필요 없다는 것. 이 연유로 러시아의 빈곤층에서 쉽게 밀조되는 마약이 되어 돈벌이에 이용되고,

손님도 저렴한 마약 요구하기 때문에 이러한 참상을 낳은 것이라고 생각 됨.

이에 대해 러시아 정부는 2012년 부터 코데인 화합물을 포함, 진통제는 처방전 없이 살 수 없게하는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 함.



요약

러시아 빈민가 어린이들을 상대로 염가의 마약이 퍼지고 있다. 속칭 크로커다일

이것은 약국에서 파는 모르핀을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인산, 신나, 휘발유로 정제하여 만든 화학물질 덩어리 마약.

따라서 불순물이 많기에 이 마약을 복용(주사?)하였을 경우 체내 괴사가 일어남.






그리고 이하 사진 속 사람들은 2년 뒤엔 이 세상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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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래는 크로커다일에 중독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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