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든 곡인데 한번씩 들어주세요! [2]

1 매형추종자 | 2019-11-09 14:11:40 | 조회 : 140 | 추천 : -2


감사합니다!!ㅜㅜㅜ




서울, 여기 도시.
baby
그 안에 너가 살아 너무 끔찍한 곳이야
너 슬픈 emotion
혼자 묵히지 말고
여기로 와줘 이 옥상에
이 rooftop에
비가 오네 이 정도는 아주 시원해
oh cool vibes only 여기

너와의 약속, 너와의 대화
너와의 밤이 가득 지나가고. yeah
한캔의 맥주와 한줌의 땅콩이
우릴 배부르게 하네, 그건 얼마 안되긴 하지만
굶주린 허기는 우리 말들로 채울게

oh call up, 모두다 불러모아
나 면식이 없는 걔네도 이리로 came on.
니 배가 출렁 일 땐,
술이 좀 조금 너무많이
들어간 걸 수도 있네
울렁, 걱정마
숙련된 항해사처럼
조종하고 태워줄게 너네 분위기를 like a fire
bros 그리고 sis. 오늘 밤은 우리 미친새끼처럼
지새보자 집은 못가 on fire, 옴마
전부다 pull up 여기 밑에
차를 세우고 따라와
난 오늘 권상우 같애
다 rooftop으로 불렀네
춤이라도 추네
한 두명씩 일어나서
따라 흔들어 재껴
dance uh
we dont need to pay money
bab honey
너가 보고 싶은 밤이야
딱히 볼 순 없지만 이 담에
아님 더 다음에
우린 강해
그때까지도 버텨내고
결국은 서있을테니 달의 앞에
하지만 이밤은 lose, me
나, 무대에 서있으니
너 알던 내가 아니지 아주 난 멋지게 saucin
너넨 그냥 고개 끄덕이고, 놀아 이 밤이
가기 전에 내일이 올것 같아 눈물이 나지
동쪽의 빛. 느껴져 비머의 시동
그쳤네 빗물. 조용해 주변은 미동이고
내 소리가 멈췄을 때쯤 눈을 막 떴어
아무도 없지 이곳은 너 또한. 아침은 밝어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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