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 폭탄전사 뒤늦게 만든 후기. [3]

19 버리지못한다면 | 2019-04-22 19:36:05 | 조회 : 249 | 추천 : +2


-푸념  (본문 밑에 있으니 패스하고 본문보셈)

 

일단 나는 아재고 최근에 전세금 5500집이 경매로 넘어갔는데 한푼도 못받아서 멘탈이 나가있어서 하스를 안했음;;

 

이직문제도 있었고...

 

아무튼 5500날리고 바로 이희진사건 터지고... 그래 내가 집주인은 죽일 깡은 안되니까.. 하면서 하루하루 없는돈이다 생각하고 살고있고

 

여기서 헛소리 그만하고..

 

뭔가 게임할 멘탈은 아닌데 지기는 싫어서 쉬운덱 찾고있었음(예전에 파마기사마냥 그냥 내기만 하면 되는거...)

 

내가 5달전에 도적 1렙짜리에다가 퀘스트도적 새로 싹다 짜는데 2만가루 조금안되게 썼는데

 

이번에도 전사 오리카드가 없어서 오리카드 까지 싹다 짜는데 3만가루 정도 듬....(오리+확팩)

 

심지어 몇개 카드는 영웅레벨이 낮아서 못얻어서 덱돌리다가 얻음

 

 




 

- 폭전 후기(본문)

 

파마기사 처럼 다 뚜드려 패는건 아니고 운이 많이따르면 진짜 썌고, 운이 보통이면 그냥 쌔다.

 

아무생각 없이 폭탄 넣고 버티면 이김

 

혹시 뽑기 같은거 좋아하는사람은 게임 승패랑 상관없이 상대가 폭탄 뽑는거 관전하는것도 나름 재미 있음.

 

게다가 완전 정형화 되어있는게 아니라 약간씩 등급구간에 따라 덱들에 맞춤도 가능ㅎ

 

가루 쓰고 처음으로 후회 안한덱임(쌘걸 떠나서 재미있어서)

 

내가 전사를 한번도 안해봐서 예전에 손님전사때도 덱만짜놓고 안했었는데...

 

전사라는 직업 재미있음.

 

 

뭔가 세세한거 놓쳐도 크게 큰그림으로 이기는 쪽으로 운영 하는게 중요한것 같음

 

 

특히 박사붐 변신했을때 감정표현이 하나같이 개꿀임...

 

말투가 우리 부장놈 같아서

 

내가 당하는 사람 입장을 잘암...

 

이것도 힐위니마냥 카드 낼줄만알면 3등급 가는 덱인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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