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013년에 겪은 씹창좆창난 편의점 사장썰 [2]

13 sldfiqwr11 | 2019-09-22 22:51:44 | 조회 : 275 | 추천 : -


cu편의점에서 1달 알바함

최저 4800원이었는데 편의점 처음 2~3달인가는 수습기간이라 최저4000원이라고함.

 

주말 토,일 오후4~12시까지 8시간씩함

맥주, 음료수 선입선출지켜서 채워놔야됨(2~3개 나갔는데 새로 안채워놓으면 뭐라함)

사람 존나 왔다갔다 하는 신호등 앞이라 담배/교통카드/막걸리노인 존나 많이옴

 

외부 파라솔도 치워야함

평상시에 쉬지 말고 과자랑 음료 채워놓으라고함.

 

최악인거 - 오후12시에 교대해주러 점장옴. 그다음에 창고가서 많이 빠진 물품 가져오라고함.(캔맥은 종류상관없이 다합치면 20개는 가져와야 되고, 과자/라면 각각 20봉씩은 가져와야됨. 그날 판거 매꿔놔야하니까. 해본사람들은 알지? 그 편의점 위에나 아래 서랍있는거. 거기에 채워놔야함) 그다음에 다채워놓고 퇴근

이렇게 하고 퇴근하면 12시 40분이나 1시가까이됨.

 

평상시에 가만히 앉아서 핸드폰 보지 말라고 지랄거리는데

사실상 사람 많아서 앉아 있을 시간도 없음.

폐기 도시락이나 삼각김밥은 그래도 갈때마다 1개씩은 있어서 먹을 수 있었음. 근데 점심값 저녁값 절대 안줌.

 

씨1발 이렇게 8시간. 아니지 9시간 가까이 일하고 36000원 받는게 실화냐??

 

어우 그 사장 늙은이 개좆창난년 면상만 봐도 죽빵개때리고 싶더라

도저히 못하겠어서 1달하고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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