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압, 데이터 주의) 뉴캐슬 우승 도전기 1-1 [15]

22 hydro펌프 | 2019-02-01 00:03:00 | 조회 : 5027 | 추천 : +32


야 시발 그냥 써본 글이 실인게씩이나 쳐 갈줄 몰랐다 이새끼들아

 

fm게시판 글도 ㅈ도 안올라오고 댓글도 ㅈ도 안달리길래 

 

와고에 fm하는 새끼들 없는 줄 알았더니

 

다 숨어있었구나 귀여운 새끼들 ㅎㅎ

 

내가 옛날에 전술 짠것도 올리고 했는데( 뭐 또 찾아보라는 얘기는 아니구 ㅎㅎ) 

 

반응이 뜻뜨미지근해서 

 

와고는 fm을 안하는구나 ㅠㅜ 했거든 ㅎ

 

그리구 동수칸 방송 생각난다 이러는 친구들 있는데

 

나 동수칸 방송 애청자임 ㅎㅎ.  동수칸 fm 방송 핵꿀잼. 두번 봐라.

 

뭐 여튼 내가 글 쓴거는 지금 뉴캐슬 4시즌째 하고 있는데

 

그냥 한번 써볼까 해서 1시즌부터 2시즌까지 기록으로만 쓴거다.

 

진행하면서 썼으면 더 재밌게 썼을거같은데 아쉽네 .

 

아 홈그로운 맞추는거 묻는 애들 있던데 

 

나도 약팀으로 플레이 하는건

 

1시즌정도 계속 도전하다가 빡세서 포기하고 그랬던적이 많아서

 

이번엔 어쩔수없이 그 부분만 에딧으로 건드렸다. (합리화 ㅅㅌㅊ?)

 

그래도 어빌,포텐은 건드리지 않았고 확인도 안했다. 

 

(르테 쓸때 안보려고 눈깔 줫나 굴려가면서 했다. 노력 ㅇㅈ?)

 

 

 

지금 하려는건 2시즌까지 이전글에 썼는데

 

다 못한 얘기가 있는거같아서 조금만 하려구 한다 ㅎ

 

번외편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1. 기성용

기성용의 친부라도 되는듯한 몇몇의 국뽕들께서

 

니가가미 기성용을 팔았냐? (라고 험악하게 말하진 않음 ㅎ)

 

등등 안부를 묻는 분들이 계시더라. 

 

(난 기억상으로 2시즌 끝나고 판 줄 알았는데 댓글 보고 내 글 다시보고 1시즌 끝나고 판거였더라...그것도 기억 못해 미안해 기캡틴...)

 

결론만 말하면  

 

대의를 위해서 어쩔수 없었다!! (뭐 시발)

 

난 야망충이라 국뽕, 지연, 막걸리(?) 이런거 안통한다. 

 

팀을 발전시키기 위해 어쩔수 없었다 이말이야~!

 


그래도 첫시즌 닥주전으로 썼다구?

기성용.JPG

 뭐 수미로 기용해서 나름 준수한 활약이었다.

 

 

 

 


 

그럼 우리 성용쿤은 1시즌이 끝나고 레알 소시에다드로 간이후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기성용2.JPG

 라리가에서 주전급 활약을 하고 있다.

 

 소소하게 어시도 매시즌 1개...(정말 소소하다) 씩 하고있는 대한민국 기캡틴

 

근데 내가 쓸때보다 평점은 낮... 흠흠...

 

 

 

 

 

 

 

2. 요시노리 무토


이 친구 얘기를 또 빼먹을수 없겠다. (동수칸의 무토쿤~~ 벤피카 가서도 행복해야해~)

 

또 이스트 에이지아 출신 epl 선수는 언급을 좀 해줘야지 ㅇㅇ

 

우선 이친구는 첫시즌을 끝나고 팔지 않았다는것을 전 글에서 확인할수 있을것이다.

 

후...그래...나도 아랫도리만큼은 친일파였다 이말이야~! (팩트임)

 

여서 그런게 아니고!

 

 

 

뉴캐슬 정도의 팀에서 쓰기엔 정말 괜찮은 자원이었다. 정도로 변명 할 수 있겠다.

 

불신으로 가득찬  딸쟁이들을 위해 성적으로 증명한다. 

 

무토.JPG

 

나도 쓸데없는 자존심이 있어서 주전으로는 쓰지 않았다.

 

백업자원으로 알차게 써먹었다  (첫시즌은 시나브리아 백업, 두번째 시즌은 모이스 킨 백업)


이정도면 리얼 쓸만했다 ㅇㅈ? (ㅇㅈ~)

 

이후 행방은 다음 시즌에 알려주도록 하겠다

 

무토1.JPG

 이건 무토의 현재(4시즌째) 어빌. 

 

내가 2시즌 끝날때에 비해서 거의 성장을 안한듯 하다. 

 

 

 

 

 

 

 

 

 

3. 잭 버틀란드


내가 이친구 이야기를 까먹으면 안됐었는데...(이런 돌탱이)

 

fm을 하위권 팀으로 잘 운영하는 방법과 이 친구 영입을 하게 된 계기가 굉장히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기에 꼭 하도록 하겠다.

 

이친구는 2시즌 시작할때 사와서 아직까지 우리팀의 수문장 역할을 해주고 있는 친구이다. (이전글 확인)

 

이친구 영입하고나서 1군 골키퍼 다 팔아버림 ㅎㅎ (주급 적폐 청산의 일등공신!)

 

 

 

우선 이 친구의 현재(4시즌) 능력치를 보도록 하자. 

버틀란드1.JPG

 

1:1방어, 공중장악, 반사신경, 민첩성 돌았다 돌았어.

 

 나머지 능력치도 뭐 하자가 있는게 아니라서 신경 안썼다.

 

(데리고 올때에 비해 거의 성장하지 않았음. 굉장히 좋은 자원임.)

 

아쉬운 부분이 예측력과 수비위치인데...올 때 부터 이미 다 성장한 것 같다.  거의 변동이 없다. ㅠㅜ

 

그래도 그걸 감안하더라도 매우 좋은 키퍼임에는 변함이 없다.

 

그럼 내가 이친구를 얼마에 데리고 왔느냐.

 

버틀란드2.JPG

 

단돈 175억! 

 

못해도 3~400억은 쥐어줘야 살 수 있는 자원같은데 도대체 어떻게?


 

스토크.JPG

 

스토크가 17/18 시즌(1시즌) 에 20위를 하며 강등을 당했다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바로 낚아 채옴. 

 

어떤 팀의 강등은 어떤 팀에게는 축복과도 같음을 잊지 말자. 

 

강등 당하는 팀의 주축 선수, 에이스, 유망주 빼올수 있으면 싹다 빼와라!

 

악마 같은가? 대의를 위해 기성용을 쳐낸 나다!

 

마음 야무지게,독하게 먹어야 하위권 팀을 운영할 수 있음을 잊지말자.

 

 

 

 

버틀란드의 이적후 첫시즌(뉴캐슬의 두번째) 성적

 

버틀란드3.JPG

 

...  

 

근데 지금 보니까...성적이...

 

두번째 시즌 챔스 낙마는...이 친구 때문이었나?

 

아니지? 수비수 때문이지 버틀란드 군?

 

 

 

 

4. fm의 절대진리

 

이건 펨린이 또는 혹시라도 하위권을 시작헤게 될 친구들을 위해서 남기는 말이다.

 

내가 왜 짬통 뒤져가며, 강등당하는 팀의 선수를 빼오며 아등바등 선수를 영입을 했을까?

 

fm의 변하지 않는 절대 진리 

 

fm은 선수빨이다. 

 

전술을 뭔짓을 해서 짜도 선수빨 밀리면 지는게 fm이다. 

 

(단, 사기전술은 다르다. 소위 말하는 사기전술은 알고리즘의 허점을 이용한 전술이라고 하더라 ㅇㅇ)

 

그러니 시작하는 펨린이들, 또는 하위권팀을 시작하는 친구들이 

 

패배에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한다. 

 

지면 선수빨땜에 지는거라고 자위를 하라 이말이야!

 

근데 이러면 이제 선수영입할 때 사활을 걸어야 해서 

 

영입시즌에 개 피곤함 ㅎㅎ. (뭐 그래도 영입시즌이 재밌어지긴 하지 또)

 

 

 

 

5. fm을 즐기는 방법

과몰입을 해라

 

과몰입만큼 fm을 재밌게 즐기는 방법은 없다.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동수칸 방송을 봐라.

 

근데 이러고 나니까 뭔가 좀 이상하네. 나 동수칸 아니다.

 

 

 

 

 

 

 

 

 

 

 

 


와고에서 fm게시판이 너무 어두컴컴하길래 써본건데

 

일단 뭐 많이 읽어줘서 기분이 좋네

 

관종들이 이래서 관종짓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뭐 여튼 뒷이야기는 계속 쓸수 있다면 쓰도록 할게 ㅎㅎ

 

 

 

 

 


 

 

 

 

 

 

 

 

 

 

 

 

 

 

 

 

 

 

 

 

 

 

 

풋볼매니저

< 1 2 3 4 5 >
풋볼매니저의 TODAY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