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기 전 마지막 겨울산 [31]

13 HK417 | 2021-02-10 04:16:31 | 조회 : 12068 | 추천 :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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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가 김민환2.png

 

 

 

 

[ 봄이 오기 전 마지막 겨울산 ]




2020년에서 2021년을 넘어가며 겨울산의 매력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둔산 -> 함백산 -> 태기산 이렇게 3군대의 산을 다녀왔고


이 3개의 산을 선택한 이유는 난이도 대비 멋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케이블카로 중턱까지 가거나 차로 중턱까지 가서 나머지를 오를 수 있는 조건이었지요


봄이 오기 전 마지막 산은 어머니랑 다녀왔습니다.



그러고 보니 어머니랑 무엇인가 같이 한 적이 아주 먼 오래전 일인 거 같더군요



등산을 할 당시는 몰랐었는데 다녀오고 사진을 편집하면서 어머니에 대한 생각이 더 나더군요

사랑하지만 차마 앞에서는 표현 못하는 그 마음.... 이랄까요



평생을 발레를 하신 어머니라 그런지 저보다 등산 속도가 빠르셨습니다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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