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글러브 완벽하다. 틀리면 진짜 인기투표

1 가자축구야구 | 2019-12-09 18:26:26 | 조회 : 225 | 추천 : -


 +응원가 많이 좀 봐줘 형들

https://www.youtube.com/watch?v=Cj-C7pj3xlk

 

 

1. 투수 올시즌은 좋은 활약은 보인 투수들이 상당히 많았는데요, 그 중 양현종과 린드블럼 두 선수를 끝까지 고민했습니다만

올해 투수부문 골든글러브는 린드블럼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승 201

이닝 1

탈삼진 1

자책점 2

WAR 2

팀 정규리그, 한국시리즈 통합우승. 두산베어스의 해에 20승을 선물한 조쉬 린드블럼이라고 생각합니다.

 

2. 포수 포수부문은 이견이 없이 양의지 선수입니다. 시즌 중반 부상으로 결장하긴 했지만

포루라는 포지션으로 타격1, OPS1,

20개의 홈런 35.6%의 도루저지율을 보이며

5번째 골든글러브를 받을거라고 확신합니다.

 

 

3. 1루수 키움박병호선수. 러프, 오재일, 로맥 등의 경쟁자가 있으나

1루수중 장타력 ,OPS 1위 그리고 33개의 홈런으로 홈런왕 타이틀을 수상한

박병호 선수의 수상이 유력합니다.

 

4. 2루수 단 한선수밖에 생각이 나지 않습니다. NC다이노스의 박민우 선수

타율 3

안타 7

득점 5

18개 도루

928.1이닝 동안 실책 9. 정말 많이 성장한 박민우 선수가 드디어 첫 골글 수상이 확실/

 

5. 3루수역시 선택이 어렵지 않았습니다. sk와이번스의 최정인데요

준수한 타율, 홈런2, 타점 6, 수비가 기타 시즌보다 실책이 좀 있긴 했지만 다른 후보자들의 비해 압도적인 스탯으로 6번째 골글. 2010년대 최고의 3루수는 최정이라는 것을 입증할것으로 보임.

 

6. 유격수 말이 필요없습니다. 키움히어로즈의 김하성선수입니다.

유격수로 유일한 3할타율 100타점-100득점, 19홈런에 33도루. 완성형이 김하성입니다. 히어로즈는 대형 유격수를 참 잘키워내는군요

 

7. 세명의 외야수를 예상해보았는데요, 언제나 그랬듯이 이 부분이 가장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키움히어로즈에 제리샌즈 선수는 뽑도록 할게요. 외야수중 ops 13할 타율 28개 홈런, 100타점 100득점 이상. 나쁘지 않은수비 등. 히어로즈가 외인타자는 항상 좀 아쉬웠는데 정말 좋은 타자를 뽑은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역시 키움히어로즈의 이정후 선수입니다. 작년 수상에는 조금의 논란이 있었지만 올해는 못 받으면 이상할 활약을 펼쳤습니다. 타율4, 안타2위 득점4, 엄청난 수비 등.

당당히 국내 최고 외야수 반열에 오른 이정후입니다.

 

마지막으로 kt위즈의 멜 로하느 주니어. 작년에 탑클래스 활약을 펼치고도 받지못한 로하스는 올해역시 kt의 대들보 역할을 해주었는데요, 타율 7, 안타3위 타점2위 홈런 5위를 기록

올해도 받지 못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8. 그리고 지명타자는 여지없이 두산의 페르난데스입니다. 안타1위 타율2위 득점7위 전경기 출장 등 항상 두산의 발목을 잡았던 외인타자의 목마름을 100퍼 해결해준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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