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이 코끼리 명상앱으로 땡기려고 했던 돈의 규모 [38]

8 버거 문제 있어? | 2020-11-26 07:19:49 | 조회 : 31884 | 추천 : +74


주식회사 마음수업
서울시 중구 삼일대로 343 대신파이낸스센터 16층 위워크
대표이사: Tudor Daniel Robert

대표이사를 노랑머리 외국인으로 앉혀놨지만
혜민 지분이 67%

스타트업 기업이지만 혜택이 많은 가산디지털단지나 경기도쪽 지식산업센터를 택하지 않고 명동을 택함.
명동사무실 임대료는 삼성동 테헤란로를 능가함.

그럼 아직 10만명 다운로드 밖에 안된 앱에 왜 사활을 걸고 방송출연하고 홍보할려고 기를 썼을까 바로
캄이라는 프로그램의 성공때문이다.



캄은 천만 다운로드 이상이고
미국 할리우드 유명셀럽들이 명상 문구들을 낭송해준다.

혜민도 우리나라 셀럽들 성시경이나 유지태를 엠베서더로 섭외해서 사업을 확장하려고 온앤오프에 나간것.

런치 회의에서 직접 엠베서더를 구해야 한다고 언급한 장면이 나옴.





캄은 한국어판에 배우 이상윤을 엠버서더로 영입함.

지금 코끼리앱은 섹스칼럼니스트 마녀사냥 곽정*을 활용하고 있다.

혜민의 목적은 단순히 추종자들 코묻은 돈 뺏어서 명상앱 이나 팔아먹을려고 한게 아니라

큰 손 큰 사업가들한테 기업을 팔아먹고 튈려고 한 정황이 보인다.

코끼리앱을 스마트폰이나 AI스피커 사업자들이 인수한다면 바로 수백억 한방에 땡길 수 있음.



캄은 1억2천달러 (천오백억) 의 투자유치를 받음



캄은 삼성과 제휴를 맺은바 있다.

코끼리앱은 잘하면 엘지 모바일과 제휴를 맺을수도 있었을 것이다.
스마트폰회사가 화웨이도 있고 소니도 있고 노키아도 있고 AI스피커도 많고 시장은 무궁무진했을 것임.

민머리외국인과 노랑머리외국인이 합작해서 앱팔아먹고 회사 넘기고 수백억챙겨 토끼려는걸 TVN PD가 미연에 차단함 ㅋㅋ

엽기자랑

< 1 2 3 4 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