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급 신입사원이 중요한 미팅을 성공적으로 마친 이야기 [80]

24 빛돌쌤 | 2020-01-17 15:01:13 | 조회 : 27414 | 추천 : +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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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오늘 하루도 열심히 해봅시다. 다들 요즘 실적 안좋은거 알고있죠? 이번달은 정말로 힘내봅시다. 알겠죠? "

 

"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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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나저나 한명이 비는거 같은데...? "

 

" 아, 그게 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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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 죄송합니다. 늦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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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 신이치군. 정신놨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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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람시계가 고장이 나서... "

 

" 그래... 알겠으니까 업무 준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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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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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치군. 내용이 너무나도 엉망이야. 내일 나랑 같이 얼마나 중요한 미팅에 나가는지 알지? 이딴식으로는 도저히 계약을 따내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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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다시 고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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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했습니다. 부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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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 나두고 퇴근해. 나는 조금 더 하고 갈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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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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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시간인데도 보이지 않는 신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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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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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합니다...! 늦었습니다. "

 

혼을 낼까 생각을 했지만 중요한 미팅이 있기에 넘어가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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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이치군. 할 수 있겠지? "

 

"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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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하면 넌 끝이야.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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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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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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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약하시죠. 정말 훌륭한 아이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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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사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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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후 계획이 없으시면 저희랑 함께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한잔 하시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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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야 좋습니다. 제가 알아둔 식당이 있으니 거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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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생했어. 신이치군. 네 덕분이야. 다시 봤는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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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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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취한다 취해~ "

 

" 조심하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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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아~ 푹신푹신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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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장님.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오늘 고생하셨습니다. "

 

" 그랭~ 너두 고생했어~ "


성공적인 계약과 평소 자신을 안좋게 보던 부장님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신이치는 추후 고속승진을 하게 되었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끄읕~

 ssni-674

 

 

 

 

 

 

 

 

p.s 천년정지를 당한 Nagging님을 애도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올려봅니다.

 

추천하면 님들이 원하는 정보 나옴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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