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친구에게 여자친구를 빼앗긴 이야기 [107]

51 Nagging | 2019-09-22 02:04:07 | 조회 : 32235 | 추천 : +47



VideoCapture_20190922-004720.jpg

 

오늘의 이야기는 커닝시티 제일가는 고등학교에 재학중인 료헤이의 이야기입니다.


VideoCapture_20190922-004731.jpg

 

' 내 이름은 료헤이. 어디서나 볼 수 있는 흔하디 흔한 고등학교 남학생이다. '


VideoCapture_20190922-004750.jpg

 

' 이새끼는 네모토. 와꾸로보나 키로보나 나의 하위호환이지만... 야부리를 잘털어 인기가 있다. '


VideoCapture_20190922-005310.jpg

 

' ...추녀는 생략하겠다. '

 

VideoCapture_20190922-005314.jpg

 

' 그녀의 이름은 카노 유라. 내 여자친구. 웃는 모습이 너무나도 귀엽다는게 특징이다. 우리는 비밀연애를 하고 있다. '

 

VideoCapture_20190922-005316.jpg

 

VideoCapture_20190922-005320.jpg

 

VideoCapture_20190922-005323.jpg

 

' 그녀의 웃음을 볼 때 마다 나는 늘 행복하다. '

 

VideoCapture_20190922-005337.jpg

 

' 등하교길. 우리는 학교에서도 밖에서 붙어다닌다.  '

 

VideoCapture_20190922-005347.jpg

 

" 료헤이. 그리고 니들. 오늘 우리집에 오실? "

" ㅇㅋ. "

 

VideoCapture_20190922-005353.jpg

 

" 짐 풀고 아무때나 앉으셈. "

 

VideoCapture_20190922-005355.jpg

 

" 야이 시발. 닌 더러운 엉덩이 치우고 일어서라. "

 

VideoCapture_20190922-005358.jpg

 

" 카드게임 콜? "

" 콜. 근데 과자가 없음. 가위바위보 해서 진 사람 사오기 ㄱㄱ "

 

VideoCapture_20190922-005402.jpg


VideoCapture_20190922-005423.jpg

 

카노와 같이 과자 사오기가 당첨된 료헤이. 기뻐합니다.

 

VideoCapture_20190922-005427.jpg

 

" 가자. 료헤이군. "


VideoCapture_20190922-005437.jpg

 

" 그, 그래. "

 

VideoCapture_20190922-005448.jpg

 

달콤한 공기가 흐르는 둘.


VideoCapture_20190922-005452.jpg

 

" 료헤이군. 뭔가 더 멋있어졌는데? "

 

VideoCapture_20190922-005454.jpg

 

" 고마워... ㅎ... "

 

VideoCapture_20190922-005501.jpg

 

" 빨리 그 둘도 사귀면 좋겠다. 분위기는 참 좋은데 말이야. "

 


VideoCapture_20190922-005507.jpg

 

" 응... 그러게... 나도 그렇게 생각해 "

 

VideoCapture_20190922-005719.jpg

 

며칠후

 

VideoCapture_20190922-005728.jpg

 

" 야. 료헤이. 내가 지리는거 보여줄까? "

 

VideoCapture_20190922-005729.jpg

 

" 또또 씨발. 이X주 안받는다. "

 

VideoCapture_20190922-005732.jpg

 

" 야이 새끼야. 이번엔 진짜 지리는거 보장한다. 아닐시 내 거기 자름 ㅇㅇ. "


VideoCapture_20190922-005746.jpg

 

" ㅇㅋ. 이번만 믿는다. "

 

VideoCapture_20190922-005747.jpg

 

VideoCapture_20190922-005751.jpg

 

 

" 어? "


 

VideoCapture_20190922-005754.jpg

 

" 이... 이건? "

 

VideoCapture_20190922-005800.jpg

 

VideoCapture_20190922-005821.jpg

 

" 뭐, 뭐야 이거... "


VideoCapture_20190922-005830.jpg

 

' 왜 이새끼가 카노... 집에...? "

 

VideoCapture_20190922-005834.jpg

 

" 나. 카노랑 사귀기로 했어. 그날 집에가서 비니까 받아 주더라. 진도도 그날 다 뺐다. "

 

VideoCapture_20190922-005856.jpg

 

' 이 씨발련이... 감히... '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오지만 일단은 참습니다. 확실한 증거를 위해.


 

VideoCapture_20190922-005912.jpg

 

오늘도 집으로 초대한 네모토.


VideoCapture_20190922-005918.jpg

 

하지만 결정적인 증거를 찾기 위해서 그들을 먼저 보냅니다.

 

VideoCapture_20190922-005921.jpg

 

한참 후 도착한 료헤이. 귀를 벽에다 가까이 하자 정말 진짜 있을 수 없는 말도 안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료헤이는 문을 엽니다.

 

VideoCapture_20190922-005924.jpg

 

충격적인 모습을 보게 된 그...


" 이 개씨발련들아!!!!! "


VideoCapture_20190922-010113.jpg

 

" 미안 료헤이군... "

 

VideoCapture_20190922-005957.jpg

 

VideoCapture_20190922-010000.jpg

 

충격적인 상황과 그녀의 슬픈 한마디에 료헤이는 결국 주저 앉으며 눈물을 흘리고 맙니다.

ssni-548

우정도... 사랑도 모두 잃게 된 그는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이야기는 종료됩니다.

 

Bad Ending -

 

 

 

 

 

 

 

 

 

 

 

 

 

 

 

 

p.s 개좆노잼. 실화냐. 그냥 비추 주셈. 이건 답이없노. 추천 작품 받아서 쓴건데 필력 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ㅆㅎㅌ. ㅈㅅ;;

 

다음엔 재밌게 돌아와봄.

 

 


https://www.ygosu.com/community/?bid=yeobgi&idx=1616773

 

다음



IP :

엽기자랑

< 1 2 3 4 5 >
엽기자랑의 TODAY B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