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2차 복귀 감피셜정리.jpg [80]

18 칼타이밍 | 2019-08-25 15:39:18 | 조회 : 37682 | 추천 : +134





 

본인피셜 27kg 빠짐.

- 거의 집밖에 나가지 않다가, 가끔 남양주 쪽 산에 갔음.

 

라섹 수술함

- 사건터지고 너무 자책하다가 실핏줄 터지고 눈이 뿌옇게 보여 안과를 갔더니,
난시 교정해야 한다해서 수술 함.

 

세금

15년, 17년

피파온라인 관련 비용처리 인정, 비인정 부분때문에 문의를 했었음.

5억이상 현질을 해서..그랬었고, 바로 납부하여 끝났음.

 

 

인스타는 탈퇴함.

 

내 잘못으로 인해서 다 그랬던 건데, 왜이리 힘들어 했는지 모르겠다.

 

회사는 계약 만료로 나왔다.

 

아버지께는 너무 죄송하다.

어머니 통해서 소식을 들었는데, 내 걱정을 너무 하셨다고 한다.

하지만 연락을 드리지는 못하고 있다.

떳떳해지면 찾아뵙고 싶다.

문자 공개는...

시청자가 인증하란 말에 욱해서 한거다.

아버지의 믿음을 져버린 것 같다.

 

K리그 홍보대사는 중지되었다.

다~짤리고 중단되었다.

 

K리그는 피해가 가지 않는 선에서 중계하려 한다.

 

위안부 할머님들께 기부도 했었다.

근데 이건 사건 터지기 전에 한거였다.

 

보라(보이는 라디오)

시작한 이유는

1. 콜롬비아전 때, 너무 충격 받아서, 내가 해야 할 것은 인터넷 방송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보이는 라디오에 집중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앞으로는 보이는 라디오는 하지 않을 계획이다. (아마도 없을 것.)

 

2. 합방은 할 예정이긴 하지만 보라 컨텐츠 말고, 게임이나 중계 그런 것들만 할것이다.

- 보라는 멘트에 대한 강박이 너무 강하고, 부담이 많이 된다.

 

봉준이와 해왔던 감전수용소도 더이상 하지 않을거다.(여성분들이랑 하는 컨텐츠가 부담스럽다.)

 

나락즈

- 못할 것 같다. 다시 할 수가 없다.

- 24시간 방송도 내가 하자고 해서, 결국 일이 생긴 것이다.

- 다른 두분에 대한 과도한 비난은 하지 않았으면 한다. 똑같이 잘못한거다.

- 나락즈 영상 내린건 손절이 아니라, 욕이 너무 많이 달려서 그랬다.

 

나는 헬스 다닌 적 없다.

탱구는 그동안 100kg을 넘었다.

담배핀 적 없다.(아버지와 내 자신과의 약속.)

 

복귀하기 직전에

나락즈에게 연락을 했는데, 남순이는 내 연락을 안받음.

봉준이에게도 했다.

 

맨만기는 통풍이 왔다.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 진짜 감사드린다.

탈모는 원래 있었다.

 

원래는 유투브도 탈퇴하려 했었다.

주변에서 말렸다. 인스타는 10~11월 쯤 다시 개설 할 예정이다.

 

월요일부터 피파방송을 할 예정. 위닝은 절대 안할 것이다.(일본때문에?)

 

유투브에서 여성분들과 합방 영상을 모두 지운건, 

나로인해 그 분들이 피해를 받을 까봐
(이사람 보고도 세번 쳤겠네? 등의 욕들이 달릴까봐), 지우게 되었다.

 

밥은 여전히 잘 안먹는다. 먹으면 속이 이상하다.

복숭아를 먹는다.

 

목 수술은 할수가 없다고 한다.

근데, 방송안하니 목이 많이 괜찮아 졌다.

 

살을 다시 찌우라는 분들이 계신데,

살이 빠지니, 쉽게 피로해지지도 않고, 이래저래 방송에도 좋아 유지할 계획이다.

 

사람이 5일동안 잠이 안올수도 있구나 하는 경험을 했다.

 

여러분들이 괜찮다 괜찮다 해주시다보면 언젠가는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에,

 

내 잘못은 평생 지고 갈것이다.

방송은 재밌게 하려고 노력하겠지만, 조심할 것이다.

 

머리를 계속 길러볼 생각이다.

 

안웃으려 했는데,

채팅창때문에 웃게 된다. 너무 감사하다.

 

정말 많은걸 배우게 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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