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본격 복귀방송 첫날 그간의 논란들 해명 [110]

89 앱솔 | 2019-08-24 23:42:56 | 조회 : 36877 | 추천 : +174


감스트 본격 복귀방송 첫날 그간의 논란들 해명1.png

 

세금문제

15-17년도 피파 현질 비용처리 문제로 조사 받음

BJ라는 직업이 명확한 기준이 없어서 더욱 꼼꼼히 조사

솔직하게 다 조사에 응했고 현질 5억이상 한거 다 말하고

나온거에 대해선 전부다 성실히 납부했음



 

 

감량

97키로에서 현재는 70키로

감량의 목적으로 뺀것은 아님

음식물을 잘 소화해내지 못하고 그러한 이유때문에

많이 감량된거 같음





라식 또는 라섹 수술

눈에 실핏줄이 자꾸터져서

치료목적으로 찾은 안과에서

시력문제도 그렇고 치료목적의 차원에서 

라식 라섹 권유로 수술함



 


방송관련 계약문제

스포티비는

1년계약이였고 마무리해서 나옴

공중파 역시 모두 계약종료

홍보대사 역시 중단

랩비트 페스티벌도 짤리고 중단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하고 모두에게 죄송함





해외축구중계

피해가 안가는 차원에서 다시 시작하려고 함





나락즈 크루

다시 안하는게 맞는거 같다

본인이 방송을 위해 결셩한 크루지만

본인은 물론 당시 그 방송원이였던 외질혜 남순의 발언 역시

많은 사람들에게 피해를 준게 명확한 사실이니

다시 재결합하여 방송하는 일은 없을거 같다





보라컨텐츠

하지않을 예정

본인이 필터링이 되지않는 언행이 

또 문제가 될까 걱정되는 부분이 큼

또한 본인의 멘탈이라든지 그릇자체가

그런 컨첸츠를 진행할 깝냥이 안되는거 같음





아버지 문자

시청자 탓을 하는게 아니라

인증하라는 채팅창이 많이 올라와서

그당시 인증한것

아버지한테 못난 아들의 모습을 보여준거 같아 죄송함





기부

위안부 할머님 기부 관련 문제는

자숙기간에 한게 아니라

그전부터 해왔던것

명단을 남겨야 하는거라서 남아있었던거 같음





호날두 노쇼

당일날 경기는 보지 못했음

성희롱 관련 발언후 자기 뭐라 평가할 입장은 아닌거 같다고 생각함





유투브 탈퇴

본인은 인스타계정 삭제할때 유투브 역시 탈퇴할 생각을 했지만

유투브 편집자의 만류와 해당 유투브 영상 모두 본인의 노력보단

편집자 매니저 등등 타인들의 노력역시 합쳐진 작품이기 때문에

독단의 결정으로 삭제하는건 무리라고 생각하여 삭제하지 않았음





별풍

자숙의 의미와 더불어 올해까지는 별풍을 받지 않을 생각임

아프리카 Tv에 별풍 차단 기능 건의했지만

지속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은 없다는 답변을 받음

 

일단 오늘은 별풍을 받지 않겠고

이후의 받는 별풍은 개인의 영리적인 목적보단, 같이 일하는 직원들의 임금문제

그리고 평소에 해오던 기부업체에 되도록 전달하는 쪽으로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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