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유전자 빼박아니냐 [8]

22 베르세르크가츠 | 2021-02-28 19:05:58 | 조회 : 1010 | 추천 : -


군대동기얘기인데

중딩때자퇴하고 배달알바 빠징코알바하고 해외오토바이불법판매하다가 경찰에 걸려서 빨간줄 그어짐.

20살되자마자 군대 갔는데 글쓰는거에 재능이 특출해서 중딩때 자퇴한애가 글 쓰는 족족 좋은생각에 글 올라가고 시써서 병영문학상 장관상 받음.

군대떄 공부라곤 1도 안하던애가 군대전역하고 수의대목표로 수능공부했는데 수의대갈점수는안나와서 1년만에 숭실대 공대 입학했는데 수의대 가고싶어서 다시 수능쳤는데 올2등급뜨고 엄마가 너는 그릇이 그게 한계인거다 라고해서 결국 그냥 자기점수에 맞춰서 대학간게 부산대 공대감.

부산 좌동에 방3개짜리 전새에 혼자살면서 대학다니면서 낚시가취미라 학교에서 공부할때 빼고는 맨날 낚시만 하러다니는데 불법배임대 사업하면서 돈도벌고있음. 중딩떄 불법해외오토바이판매랑 지금 불법배임대해서 번돈이 1억이넘음.

사촌여동생은 독일의대에 재학중이고 사촌형은 검사고 아빠는 포항공대나오고 중견기업사장. 엄마는 경희대심리학박사에다가 화가임.

사촌들 다 명문대임. 금수저라 울산이 고향이고 본가면서 서울에도 집있고 부산에도 집있고 집이 3개임. 울산 서울 부산. 차는 아빠가 사준 제네시스 타고다님.

내가 얘랑 인생이 유전자다 아니다로 존나게 말싸움 심하게 했었고 그걸로 손절까지했는데. 나는 인생은 유전자라고 생각하는 거고 얘는 아니다라고 생각하는거임.

이새키는 지가 유전자 존나좋은걸 아직도 모르고있음. 아무리봐도 이새키 유전자로 인생 존나 개꿀빠는거같은데 내생각이 틀림? 애초에 중딩떄 자퇴해서 완전 노베이스인새키가 1년만에 숭실대 공대 간거자체가 유전자 좋은거아님? 분명 친척들에 비해선 부족한건 맞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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