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로 실물 다 못담는 블핑지수 [28]

54 개개미미스크 | 2021-06-20 14:23:25 | 조회 : 17675 | 추천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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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나는 아이돌이 아니니까 편하게 얘기하겠다"며 "진짜 '숨멎' 했던 순간이 지수 봤을 때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너무 깜짝 놀랐다"며 "'수요미식회' 대기실에 인사를 왔는데 비현실적인 외모라서 사람이 아닌 줄 알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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