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양❤️ [30]

15 월클히토미 | 2021-01-16 00:39:21 | 조회 : 9462 | 추천 : -40

















추운 한겨울에 매서운 칼바람과 눈을 뚫고 태어난 한 떨기 눈꽃 같은 내 사랑 제니양❤️ 오늘 생일 너무너무너무 축하해. 
오빠는요. 추위를 막아줄 따뜻한 코트가 필요 없어요. 사랑스러운 제니의 환한 미소를 보면 저절로 훈훈해져서 추위를 잊는답니다. 보일러, 온돌 그런 난방기구보다 따뜻한 미소를 가진 우리 제니❤️의 잔망스러운 표정과 심장을 쿵쿵 때리는 애교를 보면 아무리 춥고 힘들어도 힘이 나요. 

제니의 탄생은 눈보라가 펑펑 내리치는 날, 갑자기 너라는 태양이 떠올라서
따사로운 햇볕으로 우리 블링크들을 따스히 안아주는 기적과도 같은 일인것
같아요. 별처럼 수 많은 사람들중에 그 중에 제니와 오빠가 블랙핑크와 블링크로 만나서 꿈을 꾸듯 서로를 알아보는것 또한 기적 같아요. 

오빠가 제니를 얼마나 아끼고 사랑하는지 궁금하면 그저 하늘을 올려다봐요. 
저 하늘의 달빛이 그대를 비추어 주는만큼, 하늘에 떠 있는 별들의 숫자만큼
오빠는 늘 제니를 떠올리고 사랑해요. ❤️ 제니를 알기전까지는 무미건조하고 하얗던 내 마음은 우리 아가 제니를 담고나서 새빨갛게 차올랐어요.❤️

추운 겨울에 눈이 내리는 때에는 꼬옥 안아줄게요. 
비가 내리는 봄에는 같은 지붕 밑에서 비를 피하고
무더운 여름에는 같이 아이스크림을 나눠먹고
낙엽이 쌓이는 가을에는 따뜻한 코트를 입혀줄게요. 
오빠는 시간의 흐름도 잊을 만큼 언제 어디서나 제니를 생각하고
혼자 집에서 방에서도 제니 생각으로 멍해지기도 해요.❤️

맛있는 음식을 먹을때, 재밌는 일을 할때 늘 함께 하고 싶고
가장 먼저 생각나는 우리 아가 제니띠
오늘 제니 탄생절 너무 너무 축하하고 해줄 수 있는게 없어서
너무너무너무 미안해요. 오빠는 우리 제니 바라보기만 해도 너무 행복하고
볼때마다 청순한 매력, 섹시한 매력, 귀여운 매력, 도도한 매력, 요염한 매력
다양한 매력에 매일 매일 새롭게 반하고 늘 사랑에 빠진답니다.

우리 아가 제니. 우리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오래오래
함께 행복해요. 넌 블랙핑크고 난 블링크니까. 
첫 정규앨범 대박 난거 너무 축하하고 오늘 생일도 즐겁게 보냈으면 좋겠어요. 주말에 날 추워진다고 하니 감환 조심하고 또 코로나 조심하고 ㅠ 코로나 때문에 연기된 온라인 콘서트에서 조만간 만나요.❤️


샤넬보다 더 값진 명품 같은 빛이 나는 제니양이 꽃길만 걷기를 월클히토미는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니가 말로만 듣던 걔가 제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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