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고인들이 왜이리 화가났는지 정확히 설명해준다.(장문) [94]

13 돌마리 | 2019-05-27 08:46:18 | 조회 : 22399 | 추천 : +168


1. 돌맹이 컨텐츠는 봉준이가 들어오기전 스타판에서 흥행하던 컨텐츠였음.
ㅡ 석사관 돌격은 1기 시작에서 4기까지 이어질 만큼 꽤 흥행하던 컨텐츠였고 석사관대 강민프사관을 시작으로 봉준이가 들어오기직전에 열렸던 스톤리그까지 흥행하면서 스타판의 이슈 컨텐츠였음.

2. 봉준이가 아니더라도 기획되고 있던 컨텐츠는 충분히 많았음.
ㅡ 돌맹이 중 짱돌을 가리는 스톤리그가 성황리에 끝나고 석사관은 그동안 수고한 석사관 맴버들을 위해 석사관 엠티를 준비했고 강민사관은 강민의 부담감으로 프사관을 폐교선언하였고 봉준이가 무파키즈창단하는 날에 따규가 프사관 맴버를 흡수하여 따사관을 창단하여 박성진과 컨텐츠논의를 위해 박성진과 합방컨텐츠 등 진행되고 있던 상태였음.

3. 봉준이의 무파키즈 창단 선언
ㅡ  무파키즈를 창단 선언하면서 모든 돌맹이 컨텐츠에 지각변동이 일어남. 무파키즈가 돌중에 짱돌 4명을 데리고 가면서 석사관은 전력의 7~80프로를 잃었지만 오히려 판이 커져서 좋다고 생각하면서 울며겨자먹기로 새로운 인재를 키우면 된다고 생각하며 최약체로 떨어짐. 그러면서 석사관 전력이탈로 엠티취소 등 이전 기획된 석사관 컨텐츠는 취소됌. 그리고 기회를 틈타 오메사단도 창단되고 4개의 팀 경쟁구도가 되면서 새로운 많은 컨텐츠가 생길 것임을 기대하게 만듬. 석사관을 응원하던 와고인들도 처음 전력이탈이 아쉽지만 판이 커지는 거에 만족하여 이때까진 불만 없었음.

4. 봉준 회장 지원에 아프리카 지원까지 받아가면서 대회 진행 선언.
ㅡ 아무도 대회를 열어달라는 말도 없었고 이렇게 빠른 대회가 아니었어도 따사관 측에서 홍구, 흑운장 코치영입, 코치 면접, 선수 트레이드 등 여러 컨텐츠 진행 생각이 있었고 오메사단에 임진묵도 오메사단 창단하면서 방송에서 변형태와 위너스리그 끝나고 돌맹이대회 열어도 괜찮겠다라고 말하면서 여러 컨텐츠를 예고했었음. 그런데 봉준이가 대회선언 후 봉준이 대회가 주 컨텐츠가 되면서 모든 사단들이 봉준대회를 위해 일주일만에 준비를 하기위해 새벽늦게까지 고생하면서 돌맹이들을 교육시키고 석사관은 전력이탈로 프로토스저그 학생부족으로 돌격컨텐츠를 예고했으나 갑작스럽게 대회가 잡히면서 주 컨텐츠인 돌격도 포기하고 현재 학생들을 대회에 내보낼 전력으로 올리기위해 혼신을 쏟음.

 5. 봉준의 입방정으로 인해 커진 판
ㅡ  실제로 무파키즈를 창단하면서 오뀨상혜급으로 키워준다, 팀유니폼복을 맞춰주겠다 등 입방정 남발함. 사실 그 돌맹이들도 이미 그전부터 전프로, 아마고수 등의 가르침을 받아왔는데 그것도 잘모르고 본인이 맡으면 실력이 급상승할 수 있을 거 처럼 입방정을 떨음. 물론 아무도 크게 기대하진 않았지만 판이 커진거에 다들 지켜봄. 또 서지수,도재욱,김명운으로 최고의 코치진을 영입하면서 컨텐츠의 판을 키워감.

6. 봉준의 방치
ㅡ 다른 사관들은 봉준이가 키워놓은 판을 위해 혼신을 다해 준비하고 코치진들은 본인시간 소비해가면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데 봉준이는 다른 컨텐츠들을 진행하느라 본인이 뽑아놓은 학생들을 신경도 안쓰고 방치함. 실제로 무파키즈 맴버들 입에서 다른크루 학생들을 부러워하면서 불만도 많이 쏟아져나옴. 그리고 본인이 뽑아놓은 코치들마저도 일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를 정도로 대책없이 판만 키우고 신경을 안씀

ㅡ 앞에 상황에 늘어놨듯이 보라팬들이나 봉준이한테는 240시간중 시간때우기위한 하나의 컨텐츠일지 모르지만 돌맹이컨텐츠는 스타여캠판에서 장기간 진행되어온 나름 애정있는 컨텐츠이고 대회를 위해 준비해왔던 많은 노력들이 봉준이의 방치와 입방정, 부실한 기획으로 인해 뭣도 아니게 되어버림. 
그리고 일주일만에 절대 올라올 수 없는 석티어들의 경기력을 알고있지만 그것을 모르고 있는 봉준의 보라팬들에게 경기력으로 조리돌림 당할 스타여캠들을 생각하면서 더 화가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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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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