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울부짖겠습니다 프로토스는 사기입니다 [40]

4 뱅뱅이다 | 2019-12-14 22:29:10 | 조회 : 8045 | 추천 : +40












 

예 프사기팀 꼴등했습니다 증명을 못하였기때문에 할말은없습니다 하지만..하지만 제 스타인생을 걸겠습니다..

 

토스는 정말 사기가 맞습니다. 정말 대단한 사기종족이 맞단말입니다..

 

 

제가 한창 스타열씸히 할때입니다 정말 열정도 패기도 넘쳤습니다 그렇지만 이 당시 제 저그의 한계였습니다

 

네 저는 래더 B 에서 참 오래놀았씁니다.  

 

센터 투게이트에 쳐맞고 담배한대 피우고   전진투게이트 어찌막았더니 나는 개 거렁뱅이가되어있고 어떻게 따라가지..? 어떻게하지..?상대는 부자인데..

 

장기간 혈투끝에 결국 패배하고 제 눈에 보이는건... 상대방 프로토스의'' APM 119''   참 자괴감이 막강했죠

 

내가 이런 느림보 병2신한테 진건가..? 난 과연 실력에서 진것인가? 정말 나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것인가?

 

종족이 문제인것인가 담배를 정말 많이 피웠씁니다

 

  

 

 

 

그런데 제가 토스를 잡은순간....

 

S도 찍어보고 어택땅의 진리가 무엇인지도 느껴보고 게임 이기는 맛도 시원하게 느껴보고 !

 

나도! 택신흉내 한번 내보자! 마인드로  대충 어택땅시켜놓고 커세어로 오버찢고!

 

몰래 다크드랍해서 상대 드론썰면서 '' 님 본진이요 '' 멘트도 쳐보고

 

이리저리 정신없고 신만내다가 어느덧 미네랄창을 보니  미네랄은 2천이 넘어가도..  ''괜찮아 괜찮아 어택땅만 잘하면이길수있어..'' 

 

게이트웨이에서 허겁지겁 예약생산 우르르 ZZZZ 갈기면서..참 편하고 재밌게 즐겁게 게임했습니다 프로토스로요..

 

이러한 사기 종족에 회의감을 참 많이 느꼈단말입니다.

 

 실력에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 종족이 프로토스입니다

 

프로토스는 사기가 맞습니다..

 

저그로는 누구와 붙어도 도저히 상대를 내려다볼기회는 없었어요 ...쩔쩔매며 빌빌 기기 바쁘던 제게 토스는 대단한 친구였습니다

 

진정한 사기가 무엇인지 알게해준 친구입니다..

 

인천시민 같은경우도.. 참 포크빨이었구나..하고 느끼게 해줬고

 

오늘 제게 발린 예림이도 ..큼큼 ..이 친구는 생략하겠습니다 이 친구는 저그를 독보적으로 잘하는친구니 존중해줘야한다생각합니다

 

저는 토스를 잘하는놈들은 존중해줄 필요가없다고 생각합니다. 토스 자체가 게으르고 느릿느릿하고 천하태평입니다 참으로 괘씸하죠

 

아무쪼록 제가 전하고싶은 말이 두서가 없지만..

 

여러분 토스는 정말 사기가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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