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로도르의 진실.txt [2]

13 죠지다니엘 | 2021-03-08 18:17:42 | 조회 : 488 | 추천 : +4


 

피를로도 자서전에서 박지성 인정했는데?

 

 

 

 

피를로 자서전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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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는 “맨유는 박지성이 날 막도록 시켰다. 목표를 위한 그의 헌신은 감동적인 수준이었다. 그는 축구선수였지만 경비견이 되는 것을 자청한 듯 보였다”면서 박지성을 깎아내렸다.

피를로의 발언은 그만큼 박지성의 활동량이 엄청났고, 수비능력이 좋았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어쨌든 ‘경비견’에 비유된 것은 박지성에게 썩 유쾌한 경험은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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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시발 축구선순데 개새끼마냥 나만 따라다님.

 


애초에 자존심도 없는 퍼거슨 경비견 취급한 동시에 자기는 개새끼 한마리 붙일정도로 위대한 선수라는 의미

여기에 버기성 칭찬이나 리스팩은 어디에도 없음

 

 

 


 

그 당시 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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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를로 묶었도르를 수상한 박지성..


산 시로 원정에서 승리를 거뒀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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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기성 최대업적+ 이긴 경기에서 "평점 6점"


"멍청한 파울"


"조금도 위협적이지 않음"

 

 

 

그 당시 커뮤니티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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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두눈으로 본 버기단은 피를로 막았으면 됐지..하며 애써 똥싼거 자위했는데

10년지나니 피를로 막은게 영웅담 환단버기로 날조되 보급되고 있는 현실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버기성 유일한 업적

직접적인 볼탈취나 볼커트라도 있었는줄 알았더니 그냥 이게다임 

그냥 졸졸 따라다닌거 ㅋㅋ 

 

 

 


더 웃긴거

 

 

 

 

 

 

오히려 피를로는 버기성 압박해서 볼탈취 존나 쉽게함 ㅋㅋ

아물론 피를로가 수비잘해서가 아니라 버기성 터치가 개씹창나서 

 

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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