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힘들다 29살인데 [10]

983c842 | 2021-04-19 15:39:42 | 조회 : 1021 | 추천 : +10


어머니 작년에 아버님이 고 1때 돌아가셔서 힘들다.. 애써 밝은척 살고 있다 누나랑 
나는 어머니께서 살아계실때 지방에서 사셧던 아파트 일억오천만원짜리 
한채뿐이다.. 
직업은
별볼일없는
중소기업 사무직.. 오늘도 밝은척
당당하게 살고 있지만
어머니 빈자리가너무크다 그래도 먼 훗날 내가 죽어서 부모님을 만날때에는 부모님에게 한마디
듣구싶다 아들 씩씩하게
살아서 고맙다고 한마디
듣구싶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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