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고자소리 듣고왔다 [9]

0bd9542 | 2021-04-18 03:24:55 | 조회 : 1345 | 추천 : -


동아리 모임에서 술마시자고 4명이서 술마시러 갔단말야 분위기 나쁘지 않게 잘 마시고 10시 지나 가게 문도 닫고 이미 2~3병쯤 까서

집갈라 했더니 한명이 모텔가서 더 마시자고 하더라

어라 이거 설마? 이러면서 콘돔 살겸 술을 더 사갔단말야 서로 2병정도 나눠마시고 키스하고 애무하는데 시바 안서더라 곧 서겠지 하면서

한 30분정도 물고빨고 하는데 반응이 없음ㅋㅋㅋ 설마 이나이에 4~5병으로 안설까 하면서 만지기만 계속하는데

애가 왜 안넣어 빨리 넣어줘 이러는데 시발 그때부터 술 다깨는느낌 나면서 식은땀까지 나기 시작하는데 진짜 무반응인거야

그래서 아.. 그게.. 술 많이 마셔서 안서네 했더니 하... 하면서 옷 다시 입더라고 그러면서 고자새끼 잠이나 자자 이러는데 뭐라 할말이없더라

시발 진짜 자존심도 자존심이고 기분 좆같아지는데 그 와중에 미안하기도 하고 발기부전 걸린건가 하면서 걱정까지 하면서 침대 구석에 찌그러져서 잤다...

아침에 일어나니까 얼굴 보기가 민망해서 빨리 퇴실하고 집으로 존나 빨리 도망침

이 시발 ㅠㅠ 앞으로 5~6개월은 더 봐야하는데 동아리 그만둘까

너네들은 하체운동도 하고 딸치는거 줄여라 시발 인생 언제 떡각 잡힐지 모른다 내일부터 하체운동 해야지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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