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존나힘들게 살면서도 자식 꾸역꾸역 싸지르는것들이 이해가안가는데 [6]

fb65196 | 2021-04-16 11:05:35 | 조회 : 526 | 추천 : -2


너무 이해가 안가는데 정상이냐? 
물려받은돈도 없고  돈도 힘들게 벌고다니고 
인생에 의미도없이 사는것들이 그냥 혼자 살다 뒤질것이지 
꼭 2세를 낳을라고 해서 참 힘들게도 살려고한다 
이런생각이 요즘들어 계속 든단말이지 


특히나 회사 부장을 가까이서 관찰해본결과 
연봉이 6000쯤 되는놈이 저정도돈 벌면서 아파트 담보대출만 존나게 갚아대고 자식새끼 사교육비 존나게 대주고 지는 돈으로 자기 여유롭게 다니는덴 쓰지도 못하고 일만존나게 하고 
이런새끼들을 보고 있으면 왜이렇게 인생을 하드모드로 살려고하고 
저러고 살면 무슨 삶의낙이 있는걸까 라는 생각이 너무 자주든다 

내나이 올해 29살인디 

주변사람들중에 26~29살쯤 결혼하고 애낳은애들 보면 딱 너무 극명하게 두가지 부류야... 

집이 워낙잘살아서 부모님이 집도사주고 차도사주고 하기에 원래부터 돈걱정이 없던애들.

혹은 가정환경을 너무 가난하게 자라서 부모님한테 뭐받은거 하나도없고  
애 대충대충 키우는 부모밑에서 자란게 자기니깐 
애들 사교육 같은것도 왜챙겨줘야 하는지 모르고, 자기도 자식한테 뭐 챙겨줄거 없다는 생각이니깐 그냥 책임감이없고 무턱대고 싸지르기만하면 되는줄아는 생각없는 가난을 타고난것들

뭔가 자녀를 낳는건 돈이많아서 거나 생각이 없어서 둘중 하나로밖에 안보인달까 

나도 잘난건없고 너무 독하게 말하긴했지만 아무튼 좀 보고있으면 그래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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