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직장에서 헌팅 자주당한다 [19]

7aa9bbd | 2021-01-22 10:39:46 | 조회 : 2004 | 추천 : -


와이프는 올해 33살에 애가4살인데 얼굴이야 마스크 쓰고다니니까 반은 가리고 일단 키가 크고 골반이있어서 몸매는 되게 좋아보인다. 벗겼을때보다 입혀놨을때 더좋아보이는 몸매. 직장이 여의도인데 출퇴근길에 맘에든다고 번호달라하는 남자들이 많은가벼. 자랑처럼 말하길래 좋겠다좋겠다하는데 최근에 와이프직장사람이랑 같이 밥먹었는데 똑같은소리하더라 이대리 인기진짜 많다고. 

맨날 7시면 퇴근해서 애보니까 뭔일이야 있겠냐싶지만 기분오묘함. 짜증나기도하고 나중에 회식이니뭐니 늦으면 생각도 날거같고. 근데 또 약간 꼴리기도하는게 어이없네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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