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에 항상 술 마시러 나오는 년,놈들 특징 [4]

87b589b | 2020-02-17 16:43:15 | 조회 : 909 | 추천 : -1


유튜버,폰팔이할것같 외모의 파마염색한 돼지상,성괴수술한 얼굴의 년,놈들이 어떻게 친구들이 되서 모이는데 이런 새끼들은 매너가 안되있어서 술자리에서  샤우팅하는 목소리는 기본이고 술자리 무르익으면 온갖 세상근심 혼자짊어진것같이 흐느낌...옆에서 위로한답시고 호구남,년들 친구가 챙겨주는척. 그냥 스펙도없는 김치년,놈들이 키는 작든크든 와꾸가 이정도면 됬지 뭘,,,이라는 정신승리를 하고 땅에 질질끌릴듯한 코트입고 싸돌아다님..지들 화장떡칠한 얼굴하나믿고 설치는 애들이 허구헌날 끼리끼리 어디서 모여가지고 술빨자는식으로 하루가 멀다하고 만나서 싸돌아다니니다가 헌팅포차가서 도도한척 앉아있으면 대기업,공기업 갓취직한 호구새끼하나가 옆에와서 여자친구 만들어보겠다고 왔다가 직업듣고 김치년이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만나볼까하면서 번호교환하고 이후부터 각도잼

호구남새끼들은 미용실 펌도 잘됫겠다 오늘 머리좀 예쁘네 알바 월급날이네, 회사월급 나오는 날이네 하며 이지랄떨다가 그 푼돈가지고 여자랑 떡한번쳐볼라고 되도않는 멘트로 술자리가서 합석할 생각만하고있음
 그러다가 잘되면 취집각 잡아 친구들사이에서 품절녀로 되는거고 호구새끼들은 여자하나 데려오라는 부모님께 효도할수있어 서로 윈윈하지만 끽해봐야 3년을 못넘기고 성격차이로 이혼각잡는년놈들많지 다행히 애는 없어서 양육부담은 없지만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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