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삼성과 SKT의 양아치짓 2가지

13 냉각이 | 2019-09-21 10:44:14 | 조회 : 356 | 추천 : -


참고로 국내한정 삼성과 SKT를 좋흐아하는 편임. 삼성은 응원하는 편. 하지만 이번 노트10 노트10+ 차이 특히나 액정 FHD는 양아치짓.. 사실 FHD 구분 실생활에 지장없다고해도 고화질로 사진찍고 결과물 어차피 찍은 폰으로 보는데 품질차이남. 45w/화면크기/배터리/심도카메라로 충분히 차이를 둘 수있었음. FHD는 그냥 A90에 양보하던가 플래그십에 FHD라니.. 애플도 해상도가 낮다는 건 말이 안됨 안드로이드. 그것도 전전전전...부터 써온 해상도를 낮춘다?!  대란아님 패스했었음

노트가 s시리즈의 보완격(아이폰으로는 S느낌)과 화면크기 펜이 강점인데, 기능/화면크기/성능이 차이가 없고 무게만 무거워지는 시점에 나는 s8부터 노트에서 s로 넘어왔었음. 화면이 5인치가 넘어가니 펜이 없어도 간단한 손글씨메모와 음성메모인식이 좋아져서 펜은 정말로 노트9에서 리모컨 셔터기능 말고는 쓰기가 힘듦.  하지만 이번 노트10 무게가 170g이하 두께 s10비슷 해서 너무 대박을 외쳤지만 FHD.. 이건 삼성같은 초대기업이 무슨 사정이 있는게 아니고 마케팅적인 차별이라면 양아치 마케팅임.

SKT 5G VR
s10 5g때부터 VR팩 고요금제에서 기어VR+컨텐츠 무료로 알고 신청을 하려했는데 노트10 출시 몇일전에 잠정서비스 중단으로 막아버림.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이유는 노트10이 지원이 중단되서라함.(? 그럼 10+는?) 여튼 혹시나해서 skt 부가서비스 들어가 보니 다시 서비스 다시함. 홍보도 노트10은 지원 안한다는 문구가 꼭 들어가 있음.. 21세기가 20년이 지나가는데 oecd가입국 중의 제1통신사가 이런 양아치짓을 한다는게 너무 저급해 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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