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본성과 그에 대한 내 관점. (1/3) [88]

호루라이 | 2019-08-22 15:49:24 | 조회 : 9070 | 추천 : +32


내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미디어와 주변 사람들이 얘기하는 여자는 저기 환상속에서나 존재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서다

 

 

1. 여자는 자기 관심만 쫒는 생물이다.

많은 경우 여자가 널 좋아하면 너가 가지고 있는 뭔가가 그녀를 만족시키는 거다. 

니 관점에는 너의 부족한 면을 그 여자가 채워주는걸로 보이더라도 여자의 관점에서는

너가 뭘 그 여자한테 제공해줄 수 있냐다. 

여자가 이제 가정도 가지고 안정적인 생활을 찾는데 너가 그절 만족시켜줄 수 있는걸 수도 있고

 

혹시나 남자친구랑 헤어지거나 사이가 안좋아지면 2군 선수로서 보험으로 널 좋아할 수도 있는거임.

 

그러니 너가 여자한테 다 해주는데 여자가 떠난다고 놀라거나 왜 그런지 궁금해하지마라.

여자는 이미 너로부터 얻을걸 다 얻었으니 떠나는거임.

 

그러니 남자들은 여자는 뒷순위로 놓고 우리 자신을 1순위로 놔야한다. 너가 잘나가면 여자는 알아서 따라붙는다.

 

2. 완벽한 정직을 여자한테 기대하지 말아라

여자는 샤이하고 경쟁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남을 기쁘게 하고 정돈되어있는걸 좋아함

남자는 반대로 경쟁을 좋아하고 공격성임, 여자는 공격성이 남자보다는 적고 그게 폭력으로 나타나는 경우도 적음


여자는 절대로 남자를 더 이상 안좋아한다고 말을 안한다. 왜 안좋아해졌는지 그리고 언제부터인지도 말을 안한다.

왜냐면 그러면 어색해지니까

너랑 만나고 싶지않으면 만나고 싶다고 안한다, 단지 시간이 안된다고하거나 몸이 아프다고 하거나하면서 만남을 미룬다.

 

자취방이나 하숙방 구해본 사람있냐? 가봤는데 마음에 안들면

그럴떄 거기서 맘에 안든다고 바로 거기서 말하냐? 일단은 좋다고 말하고 생각해본다고 말하고 나중에 연락준다고 하지

근데 절대로 연락안하지. 여자는 남자보다 훨씬 더 하다. 남자는 가끔 별로라고 바로 면전에서 얘기한다 그러나 여자는 절대 아니다.

 

여자가 만약 계속 바쁘다면 너 안 좋아하고 관심도 없는거다, 왜 솔직하게 말 안하고 이렇게 돌려말하는지에 

 

화낼것도 없다 그냥 이게 현실일뿐 그냥 현실을 받아들이고 다른 여자를 찾아라,


3. 여자는 가치에 이끌린다.

 

여자는 가치가 높은 사람한테 이끌린다. 너 주변에 여자가 업다? 그건 니가 가치가 없을뿐이다.

 

"난 지금 직장도 있고  얼굴도 좀 되는데?" 

 

이렇게 생각 할 수도 있는데 3년전 이랑 지금의 너 모습이랑 비교해봐라

 

많이들 지금이 더 가치있다고 생각하겠지만 3년전 그 당시에도 너는 스스로 가치있다고 생각했을거다

 

아니라고? 그런 남자들이 꽤 있다.

 

하지만 그냥 여자가 너한테 매력을 못느낀다? 그건 너가 가치가 낮다는 거다.

 

여기서 판결을 내리는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다. 그러니 여자가 생각하는 가치를 높여라

 

여자가 유명인을 좋아하는건 특정한 유명인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유명인을 좋아하는거다.

 

너가 돈이 있으면 어떤 여자들은 너한테 관심을 보일거다.

 

너가 어떤 일을 진짜 최고로 잘한다면 너한테 이끌린다. 너가 세상에서 벽돌을 제일 잘 쌓는다? 그래도 여자가 이끌린다.

 

 

 

 

상위 20프로 남자가 80프로의 여자랑 관계를 가진다.

 

너가 직장을 잃으면 여자도 너한테 관심을 잃는다.

 

로맨틱함 도덕성을 잊어버려라 그냥 여자는 가치를 찾아다니는 로봇이라고 생각해라. 

 

그러니 부정하지말고 그냥 현실을 깨닫고 너의 가치를 올리려고 노력해라

 

 

4. 여자는 도와주고 싶어하는 타고난 helper다


이건 개개인에게  뭔가 잘 통하는 여자한테서 많이 보이는 현상이다.

 

뭔가 이 여자랑은 밀당도 할 필요없고 내가 과도한 관심이 필요한 관종이라는걸 보여주지 않는한 (여기서 관종이란 여자한테 카톡 답장안오면 계속 보내고 그런남자)

 

나의 결점을 가지고 뭐라하지 않는 그런 여자

 

이런 여자한테는 너의 취약점을 보여주는게 심리적 이점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너가 잘 우울해진다면, 그래서 그녀한테 슬프다고 하거나 그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여자는 본능적으로 널 도와주려고 한다. 

 

너가 카톡 답장을 안해도 여자는 "아 이 남자가 나한테 관심이 없구나" 이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이 남자는 우울해서 또는 슬퍼서 답장을 할 기분이 아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도와주려고 한다.

 

어쩌면 카톡 읽씹을 해도 바로 또 카톡을 보낸다던지 전화를 한다던지. 이런 노력을 한다.

 

그래서 실제로 너가 가끔 힘들거나 우울하면 여자한테 연락해라 우울하다고 슬프다고.

 

스스로를 그렇게 고립시키면서 여자한테 연락을 하면 여자는 "나한테 관심을 잃었나?, 아니야 그냥 힘들어서 우울해서 그런거야"

 

이렇게 생각하면서 너가 그 여자 자신한테 관심을 잃은게 아니라 슬퍼서 그런걸꺼라고 바란다.

 

그리고 너가 기분이 그녀 덕분에 기분이 좋아진다면 그녀도 기분이 좋아지고 둘 사이는 더욱 끈끈해진다.

 

여자가 괜히 병신들한테 끌리는게 아니다. 씹창난 인생을 도와주려고 하는게 아니다.

 

여자는 그 남자의 신뢰를 얻으려고 한다.

 

여자한테 우울하다고 말하지 힘들면 그냥 이렇게 말해라 "전에 사귀던 여자가 바람나서 여자를 믿기가 힘들다"

 

그러면 여자가 너 옆에서 훨씬 더 조심히 행동하고 말하는걸 볼 수 가 있다.


여자가 널 좋아하는데 너가 부서져있다고 생각한다면 바로 너한테 권력을 준다.

 

미친거 같은데 이게 현실이다.

 

 

 

5. 여자는 자기가 대체 될 수 있다는 느낌을 증오한다.

 

자기가 다른 여자로 대체될 수도 있다는 느낌을 받으면 너한테 더 매력을 느낄 것이다.

 

쉐프 람지를 봐라. 사람들이 그를 더 따르는건 그가 유명한 요리사이기도 하지만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언제든지

 

해고당하고 다른 사람이 들어 올 수 있다는 느낌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여자한테 그런 느낌을 느끼게 할 것인가?

 

실제로 너가 그런 느낌을 받아야한다. 너의 가치를 높여라.  그러면 주변에 여자가 더 달라붙고 너는 선택하는 입장이 되어서 자연스럽게 그런 느낌을 풍긴다.

 

근데 반대로 너가 여자한테 그 여자가 특별하고 절대 다른여자로 대체 할 수 없다는 느낌을 준다면

 

여자가 너한테 좆같이 굴기 시작한다. 

 

너가 여자를 특별하게 여기면 여자가 기분은 좋아지겠지만 너에대한 리스펙이 사라진다.

 

그녀를 마치 세상의 전부인것처럼 취급하면 이별의 날이 다가온다고 생각해라

 

절대 그 여자를 유니크하게 보지 말고 그냥 여자 그 자체로 생각을 하고 대해라. 

 

여자는 많은 남자랑 자고 다니고 그 사실을 세상이 알고 싶어하지 않아한다. 

 

너가 만난 그 여자라고 크게 다를거 없다.

 

바람난 전 여친? 그냥 여자라고 생각해라, 한 남자한테 매력을 더 이상 못느끼고 다른 남자를 찾아 떠난거다.

 

다음 여자가 곧 너한테 나타난다. 

 

여자는 여자로부터 자신을 떼어내어서 유니크해지고 싶어하는데 그녀를 개개인으로 보지말고 그냥 전체 여성이라고 생각해라

 

위에 말했듣이 여자를 그저 가치를 찾아 다니는 로봇들이라고 생각해라 단지 밖에 외모가 다를뿐이라고

 

내가 말하고 싶은건 너 스스로를 피해자 취급하지 말라는거다, 그럴 수록 여자들한테 더 조종당하고 망하는거다.

 

앞으로 쓸것들

6. 여자를 믿지 말아라

 

7.여자는 항상 힘(파워)를 얻으려고 한다

 

8.여자가 남자에 대항해서 사용하는 무기들

 

9.여자는 너의 힘(능력)을 테스트한다.

 

10.여자는 지배받고 싶어한다.

 

11. 중고가 신품보다 더 가지고 싶다.

 

12.여자가 남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방법

 

13.그 여자는 너께 아닌다.

 

14.. 매력적인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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