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집안 꼴 좆같다 [5]

23 신은없다 | 2019-07-17 04:25:07 | 조회 : 1142 | 추천 : +4


부모님 어릴때 이혼하시고 난 할머니랑 살고 타지에서 어머니가 혼자 일하시다가 8살때부터 같이살았음 근데 그때 회사 동료인 사람이 우리집 사정을 알고 본인도 방을 구해야하니 하숙같은 개념으로 같이살자해서 현재 새아빠임 고1때부터 월급 잘 안나오던 회사 그만두고 2년쉬고 그동안 있던 차도팔고 카티야인가 뭔가 배운다고 엄마가 학원보내주고 컴사주고 돈 다대줬음 근데 실업수당이랑 이것저것 돈 가져다가 비트코인에 쳐말아먹음 12월부터는 다시 회사 들어가서 일 시작했는데 7월인 지금까지 월급 한푼 못받아옴 근데 이게 단순 돈문제가 아니라 이 사람이 일 쉴때부터 아무리 가족으로서 좋은말을 해주고 격려를 해줘도 부정적으로보고 나와 엄마를 가족으로 생각하지 않는것같아 되게 실망을 많이했고 그 덕에 현재 꼴이 더 보기싫음 일 할때도 본인 쓰고싶은만큼 다썼고 일 쉴때도 엄마가 뒷바라지 다 해줬는데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음 정작 나는 이 사람때문에 경제적인부분이 되게 압박으로 느껴져서 엄마한테 뭘 요구해본적도없고 20살되고 용돈도 안받고삼 아무튼 다시 본론으로 가면 이 사람이 지금 또 일 그만두고 집에있는거같음 엄마도 여러므로 실망 많이했고 여기 쓸수없는 쪽팔린일들도 중간에 많았는데 그래도 가족이였던 사람인데라고 하시면서 너무 많은 헌신을 하려는거같음 이 사람은 현재 집에서 자기 좆대로 어지르고 냅두고 존나 좆같이굼 부부인 엄마에게도 대화조차를 안함 ㅆ1발진짜 얼굴에 대놓고 욕하고싶어서 돌겠다 너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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