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돌아보는 나의 ㅅㅅ록 [51]

7 dltndus | 2021-02-28 02:02:05 | 조회 : 16806 | 추천 : -34


1. 167 / C 

몸매 : 탄탄, 육덕

와꾸 : 이쁨 

가장 오래 섹파, 질투심 좆대서 얘 때문에 다른 애랑 못함(최근 손절)

 

2. 21살 / 150 후반 / A

몸매 : 개 말랐음, 살 개 말랑말랑함

와꾸 : 이쁨 

비오는데 생각없이 우산 같이 쓰다가 눈 맞아서 모텔감

2번 먹었더니 이제 사귀는거지? 하길래 바로 손절

 

3. 20대 후반 / 150 후반 / A

몸매 : 마름, 까만편

와꾸 : 평범

원나잇이라 기억 잘 안남, 그냥 내 와꾸가  맘에 든다고 해서 했던 련

 

4. 18살(미국 성인나이) / 약 157 / D / 재미교포

몸매 : 육덕, 가슴 존내 크고 하얀데 빅파이라 아쉽

와꾸 : 귀염

미국갔을 때 만난 애고 귀여운 스타일이며 20살되었다고 여기저기 막 벌리고 다니는 년 같았음

딥쓰롯 오지게 해서 침 질질새는거 보면 대꼴씹꼴이어서 1일 5떡함, 떡감 오지는데 노콘은 절대 안되고 콘 필수 외치는 련

 

5. 18살(미국 성인나이) / 약 158 / A / 백마

몸매 : 존나 마름, 꼭보지 핑크

와꾸 : 존내 이쁨, 씹 엘프

총 5번 만났는데 4번은 입싸, 오랄만 존나하고 손으로 보지 존나 쑤심, 보지 쑤시고 냄새맡으면 약간 카레냄새 남..양련냄새 ㅎㅌㅊ 씨발년 콘 필수에 아다는 남친이랑 뗀다는 주의라서 한번 따먹었는데 아다라서 그런지 처음으로 존나 빨리 쌈 내 평생 기억에 남을듯

 

6. 19살(미국 성인나이) / 약160 / C / 히스패닉(멕시코계)

몸매 : 육덕

와꾸 : 평범

그냥 어플로 첫 만남에 따먹음 미국 돌아가기 전날이었고 섹스가 너무 하고싶었는지 나도 미친놈처럼 서울가서 만남

일단 모텔 잡고 불러서 하는데 콘돔 껴야되냐고 물어보니까 콘돔 끼고 한번도 안해봤다고 하길래 2번 질싸하고 조심히 가라 한 후 연락 씹음


7. 21살(외국나이) / 약 162 / F / 이란계 영국인 

몸매 : 육덕

와꾸 : 평범보다 ㅅㅌㅊ

씹육덕 얘도 어플로 따먹음. 한번 연락 끊겼다가 혹시나 해서 카톡 아이디 치니까 있길래 연락, 내가 지방사는데 여기 여행 온다길래 약속 잡음, 준코에서 술먹였는데 알아서 손가락 빨길래 바로 모텔(생리날이라서 걍 박음), 처음으로 술먹고 꼬추 죽음. 2번 째에는 제대로 모텔가서 밤새 질싸하고 차단박음

이년도 나랑 할려고 생리약 미리 먹었다고 함 하는 동안 내이름 존나 부르고 백마랑 처음하는 느낌은 한국인이랑 다르냐고하길래 존나 다르다고하니까 개좋아함


8. 25살 / 약164 / C / 

몸매 : 뚱뚱

와꾸 : 이쁜편인데 까보니까 존나 뚱뚱

할 생각 없었는데 같이 간 형 토스 받아서 따먹은 년, 막상 모텔가서 벗겨보니 배가 텄을 정도로 뚱뚱하더라.. 시발련이 제발 잠만 자자고 지랄을 하더니 억지로 팬티 벗기고 한번 넣었다 뺏는데 진짜 자지 따라서 보짓물이 콧물따라나오듯 딸려나오길래 2번 따먹고 차단


9. ? 16? / A / 탄탄

나이 먹어보였는데 나이 물어보니까 어렸음, 원나잇하고 바로 차단


10. 23살 / 150대 후반 / D / 터키

뚱뚱한련 한번 먹어보고싶어서 어플 뒤지던 중 터키련이 놀러 왔길래 2번째 꼬셔서 숙소가서 따먹음, 호기심에 뚱뚱련 먹긴했는데 아다라서 그런지 쪼이긴 했음 내 키가 크지 않아서 지금 상상해보니 고목에 매미 달린 모습 생각하니까 현타와서 바로 차단


11. 29살 / 164 / A / 마름, 이쁨 

현섹파 소개받아서 만나긴 했는데 3번째에 술먹고 실수, 근데 이어가고싶다고해서 이어가는 중임. 걸레년인줄 알았더니 작년에 아다 뗀 년이었음, 작년에 떼놓고 섹파 만드는거보니 오지게 섹마같음, 이제는 나이가 먹어서 내가 따먹히는 기분

 

12. 26살 / 160 / A / 개씹썅 마름(건포도 붙인 줄), 이쁨

초대 받아서 감

왼쪽팔, 가슴팍에 문신 있음

ㄹㅇ 마르고 슬렌더 그 이상이라.. 배싸하긴했는데 모르겟다

 

13. 26살 / 150 후반 / F / 초대남

첫 초대 하고나서 자신감 생겼는지 또 지원함

초대남 2명 불러서 초대하는 식이었는데 다른초대남이랑 방 잡고 방 건너감

문신 존나 빡세게 하셨길래 겁 잔뜩먹었는데 자지는 눈치도없이 존나 커졌더라

여자분은 이쁘시긴했는데 뭔가 업계 종사자같았음. 뭔상관임 어차피 한번 초대가서 하는건데 더 좋지

3대1로 존나 했음. 여자 가슴이 존나 커서 좋았는데 벗겨보니 빅파이라서 아쉬웠음

여자 얼굴 동영상 개찍는데 뭔가 불쌍하더라.. 그래도 존나 박다가 뺄때마다 보짓물 존나 나와서 신기했음

 

14. 초대남

초대남 또 지원함.. 성욕이 뇌를 지배하는듯

수원역 가서 방잡고 건너감. 가니까 존나 착하게 생긴 커플이라서 놀랬음

들어가서 맥주마시고 얘기하다가 남친이 자리 비켜주길래 존나했음

일 치르고 남친이랑 담배피고 다시 들어와서 또할려고했는데 자길래 못함..아쉬워

 

15. 초대남 4대2

마지막 초대남임

2커플이 합동 초대한다길래 지원했고 나말고 한명 더 있었음

여자 한명은 퉁퉁에 ㅎㅌㅊ였고 한명은 육덕이었는데 피부도 좋고 얼굴도 나쁘지 않았음

이상하게 남친이 질싸를 요구하길래 3일전부터 딸도 안치고 가서 질싸 존내 함

 

16. 21살 / 160대 초반 / C

헝가리년, K팝이랑 드라마 존나 좋아해서 한국 존나 좋아하고 아다도 헝가리에 놀러온 한국인한테 따였는데 차단당했다고 하소연하길래

나는 그런사람 아니라고 안심시키고 같이 술먹다가 따먹음

섹스하고 샤워안할거냐고 물어보니까 안한다길래 충격먹음 

 

17. 26살 / 160대 초반 / B

윗가슴이 존나 발달해서 기억이 남는년 피부도 존나 하얗고 ㄴ존나존나존나 말캉말캉함

우리집에서 한번 걔네 집에서 한번 총 2번함

뭐 혼전순결인지 뭔지 계속 남친은 있었는데 입으로, 손으로만 해줬다고 하고 나랑은 처음이라 함

테크닉이나 하는 거 보면 많이 안해본 것 같긴함. 그래도 안믿지 일단은 존나 하고 고백하길래 차단박음

 

18. 27살 / 160대 후반 / B

원나잇, 영상은 찍게해주는데 친구한테는 뿌리지말라던 이상한년

 

19. 29살 / 160대 후반 / A

카자흐스탄년, 어플로 따먹음 담배피는 년이라 존나 별로였음

 

20. 25살 / 160대 중반 / C

아는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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