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가 바라보는 lck에서 프랜차이즈 흥하는 방안 [9]

13 난신적자 와고생 | 2020-10-01 17:16:25 | 조회 : 286 | 추천 : -8


그방법은

 

가맹기업에 대한 권한 대폭 상승

 

지금 lck는 선수우선주의 경향이 너무 강하다

리그는 철저하게 선수보단 자본을 지원해주는 기업에게 초점을 맞추어서 운영되어야한다


따라서 해외리그으로 나가는 한국 국적 선수에겐

lck 발전기금이라고해서 연봉의 10%를 징수해야한다

 

또한 우리나라 다른 스포츠처럼

선수는 계약기간이 끝난다고해서 fa신청 불가능

5년은 첫 계약팀에게 종속되게 해야한다


최소 이정도는 해줘야 현재의 선수우선주의에서 벗어나 스폰서 기업홍보방안이 건전하게 이루어진다

현재의 롤판은 페이커가 은퇴하면 t1팬이 사라지고 쵸비가 이적하면 drx팬이 사라지는 구조다

이래서는 안된다

프랜차이즈 리그란, 스폰서가 주가 되어 순수 팀 팬을 구축할수있어야한다

따라서 지금의 선수권한을 줄여야 자본이 많은 스폰서들이 적극적으로 진입할수있다

진입비용 100억에 대한 일종의 스폰서 권리 라고 보면되는거지 


아무런 홍보효과가 없다는게 증명되었기때문에 자본많은 대기업들이 하나도 관심을 보이지않았다

오겠다는 기업들은 다 중소기업뿐이었다

이런분위기속에서 lck가 발전하려면, 스폰서권한을 대폭 상향시켜야한다

 

이상 이번 국가직 9급 필기합격자 엘리트의 소견이었다

반박을하려면 스펙을 먼저 가져오고 해라

난 lck리그운영진들이 나보다 똑똑할거라는 생각을 단 한번도 해본적이없거든

 

능력과 지능이 안되어서 안정적인 공무원을 합격할수가없으니까 불안정적인 lck운영진이나 하고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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