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 사무직에 대한 내 가치관 [24]

13 큐동 | 2019-07-18 00:07:16 | 조회 : 2818 | 추천 : +13


Kh대학교 기계공학과 졸업했고 취업하기 전까지
노가다(인력소), 공장 알바, 배달 알바, 포스코제철소 알바, 물류센터 알바, 택배 상하차, 이삿짐 센터 
사람들이 기피하는 온갖 종류의 일을 다해봤다. 머 알바비 벌어서 여행가겠다고 고상한 이유로 한것도 아니고 오직 입에 풀칠할 돈 구할려고 힘들게 힘들게 돈벌어서 학교다녔다.
 
포스코 현장에서도 알바해봤으니까 머 나름대로 상위티어에서 하위티어 현장직까지 다경험해봤다고 생각한다.

현장직에서 근무하면서 느낀점은 근무환경이 시발 ㅈ같다는점이다 땡볕인현장 가스질식할수도있는 현장 분진이 날라다니는 현장 용광로에 빠져뒤질수도있는 현장 대형 공업기계에 치여 뒤질수도 있는 현장 높은곳에서 낙사할수도있는 현장 지게차에 치일수도 있는 현장 시발 현장은 시발 위험이 도사리는 아주 ㅈ같은 곳이다
시발 내가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느낀점은
아 ㅆㅣ발 내가 여기서 근무하면 30살에 40대처럼보이고 40살에 50대처럼 보이고 ㅈㄴ 늙겠구나 시발 땡볕에서 안전모 쳐쓰고 돌아다니는 현장 특징이 먼지아냐?? 전부다 대가리 원형탈모야 씨발ㅋㅋㅋㅋㅋㅋㅋ
현장 및 생산직의 단점은 구구절절나열할것도없이 씨발 딱하루만 일해보면 할게 못된다는걸 느낀다.

현장직 ㅈ같은점 구구절절 나열할 필요도없다 딱 내가 학생이던 시절 느낀좀 말해준다

사람의 몸은 소모품이다 몸은 쓰는 만큼 닳는다. 절대로 반드시 작업복 입는 직장은 들어가지말자. 내가 한달에 백만원을 벌지언정 셔츠입고 책상에 앉아 펜대굴리는 직업을 갖자.

그래서 지금은 9급 공무원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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