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이야기 [6]

8 파란색스마 잭스 | 2019-07-17 23:52:46 | 조회 : 1368 | 추천 : +12



저는 고졸로 졸업해서 일찍 사회에 나갔던 사람입니다. 
어렷을적 집이 가난하기도 하고 어머니께서 암투병을 나무 오래 하셔서 집에는 밥통을 열면 항상 밥 대신 파란 곰팡이가 피어 있었어요 ㅎㅎ 이때는 배고파서 밥통을 열때마다 한숨도 나오고 너무너무 어렷을때지만 죽고 싶었어요 나는 왜 태어나서 부모님 힘드신데 도움도 못드리고 이러고 살까, 다행히도 아버지는 어머니가 아프시지만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시는분이셨고 어머니가 아프신동안 외할머니가 와서 가끔식 밥도 지어주고 용돈도 주시고 지금 생각하면 저보다 동생들에게 미안하고 아프셨을 어머니,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주신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어찌됬든 저는 일찍이 돈벌고 부모님께 보템이 되고자 일찍이 사회에 뛰어 들었습니다. 그래도 고등학교 때는 급식도 무료에 기숙사비며 다양한 혜택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기숙사에서 학교를 다니는 동안에는 걱정없이 행복하게 살앗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학업에 성실하게 임해서인지 좋은 기업체에 취직하게 되었고 집에 보템이 될려고 노력도 하지만 더나은 삶을 살기위해서 노력중입니다. 그래서 야간대학도 다니고 자격증 준비며 나이는 27 살이지만 지금 부터 기술사 준비를 하고 있어요 목표는 최연소 기술사가 목표이고 저의 꿈은 나는 비록 내가 힘들때 누군가의 도움을 받기도 하고 받지 못했을때도 있지만 나는 힘든 사람을 도와줄수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는것이 목표입니다.  형님들 매일 와고 인기게시물을 보지만 맨날 남들과의 평가 남들을 깍아내리는 글만이 전부인거 같아서요ㅠ 형님들이 무시하시는 고졸 생산직분들도 누군가의 사랑하는 자식이고 형제, 누군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고 열심히 일하는 우리나라의 산업의 역군들입니다. 형님들 밤이 깊었습니다. 쓸데 없는 강아지 소리 읽어주신 형님들 감사하고 이만 물러 가겠습니다. 형님들도 원하시는 소원이나 성취하고자 하시는게 있다면 반드시 이루시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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