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다 좇소이야기만 하는구나.. 나같은 특별한 케이스는 없어? [47]

4 죠죠쥬 | 2019-04-23 22:29:10 | 조회 : 5946 | 추천 : +10


현재나이 26


대학교도 원래는 생각 없었는데 남들 가니깐 나도 얼추맞춰서 입학 처음전공은 스포츠 학과 얼추1학기 다니고 휴학때린다음 놀다가

 

군대감 그 후 말년에 내가 진정 좋아하는일이 뭐가 있을까? 라고 생각해봤는데 도저히 나오지가 않음 그러다 문득 생각난게 옛날에 키즈카페 알바 했을때 아이들하고 같이 놀아주고 일을 아주 재밌게 했음 그래서 :그래 나는 아이들관력 직업을 하자" 해서 복학후 아동보육학과로 진학 그렇게 다니다가 졸업 하고 

 

어린이집 교사 할려고 이력서 엄청돌렸는데 연락도 안옴. 그렇게 어영부영 하다가 지금은 유아체육 파견강사로 근무중 솔직히 지금 이것도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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